언니랑 형부 울집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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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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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23:56
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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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23:56
언니랑 형부랑 신랑이랑 울집에서 위스키 사와서 먹는중
울 아들은 자고 언니 아들은 언니집에있구
나는 지금 화장실이고
참고로 나는 안먹음
조금있다가 언니랑 형부 모셔다 드리고 올예정
신랑이랑 형부는 이야기 수위조절 안되고있음
(야한건 아니고 울나라 축구감독이 어쩌고 축구회사(?)가 어쩌고..)
험한말 막나옴 ㅋㅋㅋ
나는 언니의 아들 뒷담화 그리구 울 아들상담..
너무 오래 자리비웠다 가야지^^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애무새
zvcxzvsez
웅영
검스살스커스
뾰아이콩
강철빤쓰찢어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