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소한 질문입니다.
당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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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92년생 미혼 남자입니다. 혼술은 집이나 밖에서 자주 즐기는 편이고, 현재 만나는 여자는 없습니다. 가끔 헌팅은 하지만 원나잇은 많이 꺼려지더라고요. 지인들이 소개받으라고 권해도 귀찮기만 합니다. 20대 때 만난 돌싱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긴 건지 새로운 여자를 만나기가 참 힘드네요. 외로움을 느끼면서도 매일 혼자 달래고만 있습니다. 혹시 저랑 비슷한 상황이거나 공감하시는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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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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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엔
시원한바람
중년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