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소발이 누님이 자주 떠오르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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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21:56
지금은 유흥 끊고 건실하게 살고있는데 한땐 이발소를 자주 방문했던 그 시절
젖은 작지만 한번씩 공떡하러 오라던 그 누님...하필 스타트를 그 누님으로 해서 동반 샤워가 기본으로 베어버려러 이후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젠 아예 그쪽으론 손 털었지난 한번씩 그 누님 떠오릅니다
물론 그 누님도 제가 다니던 시절에 가게 넘기고 은퇴하신걸로 기억해요
살짝 유채영 닮으셨고 라스트 타임 때 가면 셔터 내리고 올나잇으로 해줬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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