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친구 가계를~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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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회사 사무실 인근에 친구가 하는 음식점이 있다..
오랜만에 친구나 볼 겸 점심 시간 전에 나와서 그 곳에 도착 하고...문을 여니. 안에서 작게 다투는 소리가 들리드라!
좀있음.점심시간인데. 장사 안하나? 그리고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갔지..
친구 부부가 티격태격 하고 있더라.
야 왜 싸워 장산 안해? 친구가 날 보더니 오랜만에 왔네..어쩐일이냐!
뭐 때문에 싸우는 겨~~ 했더니..어제밤에 너무 더워서 거실에서 혼자 잣다고..아침부터 저런다고~~
나:제수씨~~
친구넘:야 재수가 아니라 형수야 형수~~
나:알았다.제수 가 아니라 형수씨~~ 더우면 거실에서 잘수도 있지..그렇게 화가 나셧을까?
제수이닌 형수씨: 어제 오랜만에 애들도 없어서 영화도 야한걸로 봤는데...갑자기 거실에 가서 자니까..화딱지가!!
나: 아 그러셧구나...그리고 친구넘에게 내가 니 땜에 섹스카운셀러까지 했줬구만,,,니가 잘못했네!! 제수 아니 형수께 빌어라!!
친구넘: 아이~~ 그래도..어제 너무 더웠잖아!!
나: 니가 복에 겨웠지..아직도 니꺼 사랑해 주는 사람 있는거 복받은겨~~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살어!
친구넘: 알따 알따....내가 잘못했다....밥묵어러 온거제...앉아 있어라 뭐 묵을래!!
그렇게 둘의 싸움은 일달락되었고...난 괜시리 눈치밥만 내 돈 내고 먹고 왔을 뿐이고...돌아 오는길도 무척이나 덥고!!
하드 하나 입에 빨면서 옛날일 생각 하면서 사무실로 돌아 갔다!!
썰 올리기엔 야한게 없어서 그냥 여기에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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