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한 ~~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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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아침부터 내 사무실로 정대리가 찾아 왔다...올 10월에 결혼한다고 벌써 청첩장을 주려고 왔나?
똑 똑~ 저 상담 좀! 이래서 들어 오라고 했더니 아니 점심시간에 밖에서 예기를 ~~ 이러면서 안들어 오더라!
알았다고 하고 ...점심시간에 이야기를 하는데..
일요일에 처음으로 신부될 여자랑 잠자리를 가졌다고...말을 꺼내길래!! 그래서 뭐 어쩌라고.. 미췬새리..!!! 이랬는데...
참 상담 내용이....여자가 지 한테 첫 남자고 첫 경험이라고 예기를 했는데..
여자 음부가 너무 까맣더랜다! 지 생각엔 경험이 없음..분홍색이 돌아야 하는데.,,보기보다 까맣더란다...
그래서 안하고 그냥 옆에서 자고 왔다고...그게 고민이라고..지 한테 거짓말 한거 같다고,,,,
음부가 까맣다고 과연 경험이 많은 걸까요? 뭐 적당히 예시를 주며 설명을 해 줬지만...이해를 했다는데..
진짜 이해를 한건지....잘못된 성정보에...너무 메여 있는건 아닐까 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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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g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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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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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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