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내 작은술집 주인아줌마 7
바닷가호랭이
5
85
4
4시간전
ㅋㅋ 여기 언급하는 사장님은
오래전에 정상에 깃발꽂고
정상마루에서 지신받기까지 다했습니다
손님없는 가계에서
방아도 돌리고 화장실 앞에서 입보에
가계 주방에서 안쳐놓고 빨려도 보고
휴일날 밥먹이고 모탤가서
앞치기 뒤치기 가위치기
방아찍고 입보에 구토까지….
가계문 열어놓고 노래방가서
테이블 데스에 노래하며 얼싸까지
왠민한 닌장은 다 해봤습니다
이 시리즈???를 처음쓴건
그래도 자기집은 공개 안하던
사장이 처음 초대해서 그게 신기해
시작한거지 그때까지
어찌하지못해 한번해볼까하고
시작한 에피소드는 아닙니다
처음에야
어찌한번 할수있나하고
일주일에 두세번씩 다니며
돈도 시간도 체력도 많이 쎴지만
지금은 이사해서 거리도멀고
모 그리 열타하는 중이 아니라
한달에 한번정도 도장찍는 중이라
집중을 안하고 있을뿐….
아 여기 안썼지만 그와중에 묘목도 심었네요
지금은 다른곳!!에 집증 공략 중이라
가끔 가는 곳입니다
여기말고 한곳은 이제 얼굴 좀 알리고
2주만에 가면 "저 번주에 왜 안왔어"하며
응석 부리는정도 이젠 약간의 터치로 넘어가는 단계
다른 한곳은 이제 "어! 너 또 왔네!" 정도...
전 항상 여기저기 공략하고 다닙니다
그래서 동내 작은술집을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신나는 인생 열심히 즐기며 살아야죠
모두들 화이팅~~~~~하자구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bbong12 |
07.31
+46
미소0721 |
07.31
+139
bbong12 |
07.28
+78
bbong12 |
07.27
+161
리슬이 |
07.23
+54
예이니 |
07.16
+172
리슬이 |
07.16
+49

Highcookie
야설조아나도조아
비와you
아놀드77
에코그린
강철빤쓰찢어버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