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휴가 잘 즐기고 계신가요?
Qaz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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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17:08
저는 시골 고향가서 이리저리 바쁘게 많은걸 했네요ㅎㅎ
수요일가서 작은아버지 축사일 도와드리고 딸래미도 어릴때는 소를 무서워해서 찡찡거리더니 이제는 손으로 건초도 잡아서 먹여주는게 웃기네요
저녁에는 작은아버지 술상대해드리며 아들낳아라 집안 대 끊긴다며 잔소리하시는것도 듣고 물놀이에 가족묘 벌초도하고 왔네요
열심히 놀다와서그런지 뒷정리할것도 많고 괜히 만사가 다 귀찮게 느껴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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