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겪은 이상하고 신비롭고 특이했던 일..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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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혹시 여러분은 UFO를 믿으시나요? 그럼 혹시 여러분은 전생과 환생을 믿으시나요? 여러분은 종교를 믿으시나요?
전UFO를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종교도 없습니다....전생과 환생도 믿지를 않지요.
그러나 제가 어릴때 겪은 일은...믿지는 않지만 일어 난 일...썰로 쓰기엔 애매하고 야한게 아니므로...
제가 3살 때 이모들이 데리고 나가...잃어 버리셧다고 합니다.집에서 무려 10KM 나 떨이진 곳에서... 제가 어릴 땐 폰 이런게 없어서
이모 한 분이 집에서 기다려서 어머니께 실종 사실을 알려 줬고...경찰 까지 나서서 대대적으로 찾았었지요... 밤이 깊도록..
그 때까지 찾지 못하자...경찰은 집에 돌아가 계셔라 그랬고..어머니와 이모들은 집으로 돌아 왔다고 합니다.
그렇게 낙심하고 있을 때...제가 집에 장롱에서 나왔답니다....그렇게 저의 실종은 마무리 되고...
희한한 일은 그 이후로 이어 집니다...
4살 때..누나랑 횡단보도를 건널 때..누나가 먼저 건너고 제가 막 따라 건너다..트럭에 치였습니다...
사고를 목격하신분 말로는 30M를 날라가서 꼬꾸라졋다고 합니다..
그 사고를 목격한 분들은 한결 같이 죽었다 생각했답니다...그런데.저는 멀쩡이 일어나 울음을 터뜨렸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서 진찰도 받앗는데...작은 타박상만 있고...멀쩡했다고...

위에 사진은 누나와 저 인데...저게 3살 때인지 4살 때인지..가물하네요... 누나가 5살 아니면 6살인데
그렇게 그 사고 이후...아무일 없이 지냇지요..뭐 가끔 하늘에서 작은 붉은 빛의 물체가 나타나서...
한 동안 떠 있다 사라지곤 했지만...그게 지금 말하는 UFO엿나 봅니다..
그리고 제가 국민학교를 다니던 11살 때 보이스카웃을 했는데...여름이면 여름수련회를 갑니다...
그 때 2박 3일로 숙박을 하는데...첫날 밤...제가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더랍니다..몽유병같이...
한 두어시간 있다가 들어 와서 다시 자더랍니다..전 그 때의 기억이 전혀 없습니다...
그 여름수련회가 끝나고...그 이후로..전 20년간 ..같은 꿈을 꾸었습니다...20년간 같은 꿈을 꿀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그 꿈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한 남자가 내 앞에 서 있습니다..얼굴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 남자가 말을 합니다.
" 전 지구에 살았던 사람입니다..그리고 은하를 보호하는 수호자 입니다" 그렇게 말하고...불빛이 나는 돌 같은걸 들어 올리면...
하늘에 깔려 있던 구름이..사라지고..여러 형태의 우주선들이 나타 납니다...
그리곤 지구가 만들어진 배경 지금의 지구인이 왜 여기에 왔는지...그리고..앞으로 벌어질 일에 지구인들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지구인이 보고있는 UFO가 무었인지...다른 우주에 살고있는 생명이..얼마인지...등 등..
그런 이야기를 쭉 합니다....그렇게 이야기를 마친 남자는 손을 흔들고.뒤로 돌아 사라 집니다...
그렇게 그 꿈이 끝이 나면 깨곤 했습니다....처음엔 꿈이니까...내가 만화영화를 많이 봐서 겠지...
그렇게 그 꿈은 20년간 저를 따라 다녔죠...그리고 20년이 지난 순간..그 꿈은 다시는 안꾸게 되었죠...신기하게도...
저에겐 한가지 신기한 신체적 특징이 있습니다...상처가 나면..금방 아문다는거.다른이 보다 회복력이 뛰어나다는 것 ..
남들이 7일 걸려 아무는 상처가..전 하루 늦어면 이틀이면 아뭅니다...
제가 아주 큰 사고를 당했을 때도...의사는 적어도 3년은 누워있어야 한다고 했는데...전 1년 6개월에 재활까지 마쳤죠..
전 서두 에서도 말햇지만...UFO나 종교 미신 이런거 안믿습니다...하지만 그 때의 그 꿈은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
과연 이게 꿈이였을까요? 아니면 남들이 말하는 예지 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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