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모빠 여종업원 누나 그리고 사무관아줌마의 기억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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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녀는 지금 어머님 전화받고 잠시 본가에 뭘 가지러 갔다
근데 왜 내차를 타고 가지? ㅎㅎ
그녀가 없는 틈을 타 예전에 야한 썰을 풀려고한다 이게 야한썰 푸는게 마지막일것도 같고 해서 여기다가 썰을 풉니다.
때는 내가 대구에서 군무원으로 재직하던시절
내가 군무원이 되고 3개월쯤 지나 선임 군무관 형님이 신입들 술을 사준다고 어디 까페로 모이라고했다.
난 그 때 자취하던 곳이랑 가까워서 갔었고 우리 신입 군무원이 14명이였는데 그기 간사람은 6명 이였다.
그기 빠 라고 해야 되나 그긴 테이블은 4개 창문쪽에 붙은 자리가 3개 젤 뒤에 다인원이 앉을 수 있는 자리 그리고 그 기 종업원 누나 앞에 앉는 빠
작은 빠식 술집이였다. 그기 종업원 누나가 서울에서 왔다고했는데 나보다 5살이 많았었나 그랬다.
왜 선임이 그기서 만나자고한지 알겠더라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형 미니스커트를 입은 모습이 그기 손님들이 왜 찾아 오는지
난 그 때 500 한 잔 먹었나 두 잔 먹었었나 그대로 넉 다운되고 뒤에 큰자리에서 뻗어서 잤는데
깨어나니 손님 하나도 없고 그 누나만 옆에 앉아 기다리고 있엇다.
난 최송하다고 말하고 집으로갔고 그 뒤로 갈일이 없었는데 그 선임이 날 그기로 불렀다.
난 가서 딱 500 한 잔만 마시고있었고 술엔 취하지 않았는데 같이 갔던 일행과 나가려는데 그 누나가 갓다가 다시 오라고햇다.
난 잠시 집에 갔다가 다시 가니 누나앞 빠용 좌석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하게 되었고
그 누나 가끔 찾아 오라고 해서 시간 될때면 찾아갓었다. 그러면 앉아서 자기 가슴에 내 손 가져다 대고 자기 가슴이 작으냐
그리고 둔부에 내 손가져다 대고 나 배나온거 같냐 그렇게 물어보기 일쑤였다.
그리고 어느날 누나가 술이 조금 취한 상태였고 손님이 없다 심심하다 전화가 와서 갔다가
누나의유혹에 넘어가서 창가쪽 자리에서 앉아서 그 누나랑 섹스를 했다 그 이후로 자주 그런일이있었고
내가 여자 문제로 징계를 받아 그만 둘때까지 그 관계는 지속이 되었고 내가 군무원 그만두고 대구를 떠나면서 더 이상 안봤지만
그리고 여자문제 였던 6급 여사무관 이야기
이 6급 여 사무관하고는 볼링하면서 친해졌는데
남편은 우리 있는 부대 군인이고 아이는 둘있는 유부녀였다
그 날은 내가 휴가를 받아 쉬는 날이엿는데 연락이 왔다
자기도 휴가라고 집에 밥먹어러 오라고 아무도없다고
그리고 그 사무관 아파트로 갔지
현관문이 열리고 그 사무관은 밥을 차리고 잇었고 나와 밥을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섹스관해 이야기가 나온거였지 남자가 2시간 이상 못하니 할수있다 이런식의 언쟁이 생겼다.
그 사무관은 어떻게 남자가 2시간을 하니 못한다는 쪽이고 난 할수도있지 잘 조절하면
그러게 언쟁을 하다 그럼 해보자는 거였어 자기는 못믿겠다고
그렇게 어쩌다보니 사무관하고 했는데 4시간을 넘게 했다 자세를 바꿔가며 1시에 시작해서 5시 넘어서 그것도 그 사무관이 힘들어해서
그렇게 섹스를 하고 사무관이 침대에 누워서 대단하다고 진짜 하기는 하는 구나 이러면서 내 성기를 쪽쪽빨았고
나도 지치긴 했는데 아직 발기는 안죽었고 다시 또 했지. 이 번엔 빨리 싸달라는 이야기를 그 사무관이 해서 1시간 정도하다 배위에 쌋다.
남편과섹스하는 침대에서 다른 사람과 한다는 희열때문인지 그 사무관은 쉽게 식지를 않았다.
조금 있음 남편은 퇴근하고 올거고 난 당연 남편도 안다 같은 볼링동호회라서
그 사무관은 아직 아쉬운지 나랑 나와서 모텔에 가서 계속 했다 그리고 밤11시 넘어서 집으로돌아갔고
그 남편이 눈치를 채서 난 군무원품위유지 위반 및 상관모독죄로 징계를 받았고 그 뒤로 퇴사를 했다
그 사무관아줌마 그 뒤로 연락 주구장창 하더니 안 받으니까 연락은 안하긴 하던데
한 번 장거리 맛을 본 아줌마는 무섭다
이 글로 더 이상 야썰을 쓰는건 이제 어렵겠다 혼자일땐 추억으로 썻는데 이젠 쓰기힘들어 질거 같아서
그냥 평범한 썰로 쓰는걸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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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맞이
신나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