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주말 저녁 와이프와 뜨거운 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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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자기전에 야동을 틈틈히 보거나 야썰에서 글보는데요
침대에서 와이프 돌아보니 급 땡겨서 팬티를 내렸는데
쿠퍼액이 지~~~익 늘어나네요.
손으로 클리를 살살 돌려만지다
중지로 슥 넣어서 왕복하니 제 팔을 붙잡아
정상위로 삽입을 했습니다.
물이 많아 미끄러지듯 들어가서 느낌이 너무좋았네요
밤공기도 시원해서 덥지않아 금상첨화 였습니다.
삽입한 상태로 안고만 있었는데 허리를 움찔 움찔하다
손으로 클리를 막 비비더니 싸더라구요.
전 이때다 싶이 폭풍 박음질을 했고 헉헉 거리다.
저도 보지 깊은곳에 싸고 잠들었네요.
서로 아직도 한창인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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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22 |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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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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