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술미팅 후기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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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23:14
어제 낮술겸 미팅겸 하고 하루종일 골골댔습니다.
여자상무님 46세인데 얼굴에 주름하나 없고 맑은피부에 슬랜더셨어요. 눈이 나쁘신지 두꺼운 안경이 좀….. 안경벗으면 이쁘실텐데..
술먹기전에 빠르게 미팅하고 술 먹기 시작했는데 4시부터 마셔서 12시까지 마셨네요.
룸식 이자까야였고 오래 먹어서 그런 안주만 6개 시켜먹었습니다 ㅋㅋㅋ
업되서 마시다가 중간중간 하이파이브하면서 손을 살짝 잡더라구요.
먼저 가신다는분 함께 끝까지 드셔서 셋이 먹었는데 여튼 간만에 오래 수다 떨면서 마셨습니다.
아 손을 살짝씩 잡길래 눈빛교환했거든요? 베시시 웃길래 저도 웃고 그담 하이파이브할때 내가 손을 잡았는데 안빼더군요.
이분 주사가 맞장구대신 하이파이브인가 싶을정도로 맞장구칠 순간엔 하이파이브를 합니다.
여튼 그래서 끝나고 둘만 남으면 용기내보려고 남았는데 갑자기 태도돌변? 엄청 수줍어하면서 굽신굽신 인사하면서 대리불러 가버렸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을수 있지만 좀 아쉽.
중간에 이사람 동성애지인가? 싶은 순간도 있었고….. 여튼 그렇게 마치고 집에오니 1시였습니다다.
저희회사에서 만든제품 그네들 채널에 유통해 주기로 했고 다음주에 계약서쓰기로 했습니다. 어쨌거나 대기업 파트너가 생겨 든든합니다.
상무님도 앞으로 계속 보게될텐데….잘 빌드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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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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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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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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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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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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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