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출장에서
being
13
132
3
3시간전
제가 해외출장을 꽤 많이 다니는 편인데 이상하게 유럽, 북남미 말고는 가본데가 별로 없어요. 아시아권에서 간 곳은 일본만 20여회 간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 몇년 출장을 좀 꺼리는 편입니다. 너무 힘들잖아요 ㅎㅎㅎ
그런데 이번에 동남아 2개국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한달정도 함께 아침운동을 하며 많이 친해진 여직원과 함께!
둘만 가는건 아니지만....ㅎㅎㅎㅎ
물론 사내에선 조심조심 또조심 해야하는게 맞습니다만 은근히 기대도 되는것이 사실입니다.
네~ 압니다. 순간의 방심으로 나락간 사람들 너무 많이 봤습니다.
여직원 잘못건드려서 직원 60명 정도되는 계열사 하나가 사라지는것도 봤어요.
계열사 대표와 여직원과 붙어먹었는데 여직원이 실수해서 회사에 큰 손실이 났고
그걸 대표가 커버 안해주니 그 여직원이 대표를 직장내 성폭력 등으로 고소.
뉴스에까지 나오고 시끄러워지자 그룹차원의 꼬리자르기. 물론 그 회사도 몇년째 손실중이었던 차.
그렇지 않더라도 나락가는거 많이 봐서 조심또조심 해야하는데...
만약 밤에 잘려고 누웠는데 먼저 연락이 와서 한잔하자 어쩌자 하면 여러분들은
응한다? vs 거절한다?
어느쪽이신가요? 여성분들은 저런연락 많이 받지 않으셨을라나.
저는 아주 조금씩 썸타면서 겨우겨우 손부터 잡고 뽀뽀부터 하고 키스하고 이렇게 진도나가는거 아니면
일단 저는 거절한다 쪽이긴 합니다만 일주일동안 진도가 천천히 나갈수도?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닥구리
방랑카사노바
Ckck9988
싸랑홍
바람의머큐리
삭제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