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하나
나르시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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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23:40
예전에 노래방에서 도우미랑 친해진적이 있는데
이놈이 일끝나고 아침에 전화를 해댄다.
난 출근해서 일하는데 어찌알고 회사앞 유명한
감자탕집에서 나오라고 지랄을 하는데
겨우 달래놓고 있는데 전화를 또 하더니
안나오면 회사 쳐들어 온다고 ㅋㅋ
아오 진짜 일단 달래놓고 사장-여사장 이었음
한테 아는 선배와서 일찍 밥먹고 온다고
허락 받고 나갔음
나가서 계산하고 근처 모텔에 델구가서
빠구리는 못하고 대충 빨아주다 재우고
회사옴
근데 그 과정을 감자탕집 사장이 울 직원한테
까발림 어휴 미친 ㅠ
사장한테 불려가서 된통혼나고
그년 욕 씨게 박고나서 차단하고 했는데
며칠있다 그년이 술먹고 회사 근처에서
소리지르고 난리남 어우 진짜
난 땀 삐질흘리며 눈치보고 있고
다행히 그년이 회사 이름이랑 장확한 위치는
모르는데 내이름도 다르게 알고 있었음
근데 영수오빠 이리 불러대는데
우리 건물에 영수란 사람이 있었나봐
밖에서 난리가 남 ㅋㅋㅋ
거기 회사 사람들 나와서 뭔일이냐 따지고
경찰부르고 ㅋㅋ 암튼 다행히 난 쌩까고 있었고
사장도 알면서 그냥 넘어감
그 후론 조용한 날들이 이어졌고
암튼 별그지 같은 년들이 있네요
다들 유흥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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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니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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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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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강철빤쓰찢어버려
서연서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