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펨돔 만난썰 ㅎ
LLLLLLL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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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지난 글에서 보셨듯이
저는 멜섭 성향을 갖은 댕댕이입니다 ㅋㅋ
전에 만난 여친떄문에 이런 성향이 강해졌고
헤어지고 나서는 성향없는 지극히 정상적인 분들과 연애를해왔고
그러다보니 가끔 명령받고 수치심들고 복종하고싶은 욕구가 뿜뿜 하는날이있죠
그래서 가끔 어플이나 오픈톡으로 성향자랑 대화하고 혼자 자위하거나 명령받고 욕먹고 하며 욕구를 풀고있었죠
이러면 안되는걸알지만 일반적인 여자친구를 사귈때면 절대 성향을 오픊지않아요 ㅋㅋㅋ
평소 자존심도쎄고 하다보니 성향없는 여자친구에게 쫌 수치스러운 모습을 보이는게 정떨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해서?
오늘 풀 썰은 일반적인 여자친구를 만날당시
플욕구가 뿜뿜해서 오픈톡에서 만난 기혼 펨돔 누나를 만난 썰을 풀어볼까합니다 ㅎ
사실 현실에서도 펨돔 성향 여자를 만나는게 쉽지않고 대부분 섭 성향을 갖은 여자들 뿐이라
그날도 변바나 척하는 분들 뿐이였죠 그래서 접을까 하려다 어느한분이 들어와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누나는 운좋게 저희집과 30분거리에 떨어진 여자였고 기혼인데 자기도 성향이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보니 그누나도 성욕이 존나 터진 상태인걸 감지하고 바로 입을 털기시작했습니다
기혼이면 남편이랑 가족끼리 그러는거아니야~ 요즘 기혼도 다 애인있더라~
하면서 간을좀 봤죠 아니나 다를까 요즘쫌 외롭고 자기도 성향이 있어서 이걸쫌 풀고싶다 하면서 저도 최대한 맞추면서
저도 최대한 불편하지않게 복종하고싶다.. 하루종일 봉사해드리고싶다 하면서 만날수있지않을까 각을 봤습니다
근데 그누님이 하는말이 자기가 지금 생리중인데 와서 똥꼬만일도 핥아줄수 있냐 하더군요
저는 전 여친에게 맨날 당했던게 안씻고 바로 똥꼬랑 겨드랑이 발가락 할는걸 당해왔기에
당연하다고 누나 티비보시거나 책읽으실떄 하루종일 이라도 빨아드릴수 있다고 했죠
그누나는 조금 고민하더니 그럼 30분뒤에 우리집으로 올수있냐고 하더군요
저는 혹시 이거 인신매매 아닌가 생각했지만 뇌가 성욕에 지배당했는지 그리고 건장한 남자가 대낮에 무슨일 있겠어하고
최대한 꾸미고갔습니다.
바로 씻고 그 누님 집 주변 카페앞에서 만났고 남편은 지금 해외출장중이라며 커피사서 집으로 가자더군요
다만 자기가 맘에안들면 그냥 커피만 마시고 가달라고해서
알겠다고하고 나갔습니다.
카페앞에서 두근대는 심장을 부여잡으며 보톡을했고 그누나는 낯을 가리는듯
여기있다며 손을 흔들었습니다.
그 누님은 첫 이미지는 매우매우 아담했고 전혀 펨돔처럼 보이진 않았고 다만그때 아 인신매매는 아니겠다 생각하며 머리속으론 상상의나래를 펼첬습니다.
우리는 카페에 들어갔고 누나가 커피를 사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했습니다.
다만 저는 성욕이 존나 터진상태라서 혹시 커피만 마시고 돌려보내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하던찬라 누나가 화장시을 다녀온다더군요
그래서 혼자 커피를 마시고있었는데
화장실에서 나오시며 저에게 무언갈 건내더군요
받아보니.. 티팬티였습니다. 오픈톡에서 이야기할떄 혹시 맘에드시면 팬티벗어줄수없냐고 했거든요 ㅎㅎ
그래서 순간 코박고 존나냄새 맡고싶었지만.. 카페에 사람들이 너무많아서 당황하며 우선 주머니에넣었습니다 ㅋㅋㅋ
그러더니 누나가 뭐해 가자 하시며 집으로가자고하더군요
집에들어가니 비싼 동네의 비싼 아파트더군요.. 그걸보며 와.. 남편이 벌어다준돈으로 이러는걸 알까 라는 생각을하니 배덕감과 흥분감이 몰아치더군요
들어가자마자 누나는 침대에 걸쳐안더니 저한테 앞에 무릎꿇고 앉으라더군요
들어가자마자 분위기가 바껴서 깜짝놀랐지만 댕댕이 답게 무릎을꿇고 앉았습니다.
그러더니 누나가 커피를 한모금 쭉 빨더니 입벌리라고해서 제입에 커피를 뱉으시더라구요
저는 오랜만에 플이기도헀고 그런감정이 오랜만이여서 이미 자지는 풀발기가 된상태였습니다.
그뒤 그누나는 저한테 키스를 했고 저는 황홀하듯 그 누님으 혀를 핥았습니다.
하지만 그 황홀함도 잠시 그누님은 갑자기 제 싸대리를 때리시며 건방지게 혀를 굴리냐며 인상일 찌푸리시더군요
저는 솔직히말하면.. 맞는 성향은 없었지만.. 너무외소해서 그런가 맞아도 아프지가않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오 쫌 괜찮네 하고
죄송하다 불쌍한척을했죠 그누나는 발로 제가슴을 툭 밀면서 팬티빼고 다 벗어 하시더라구요
그누나는 저한테 너 봉사하는거 좋아한다고했지? 라며 입벌려 하더니 발가락을 제입에 박아넣었습니다.
저는 두손으로 발을 잡고 정성스럽게 핥으며 감사하다고 하였고
그누나는 그모습을보며 커피를 마시고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다른 한 발로는 자지를 툭툭건들며 진짜 존나 음탕한새끼네 하면서 수치심을 주었고
그 발가락으로 제팬티를 내려 꼬추가 튀어나오게 하더군요
저는 정성스럽게 발가락을 핥으며 쿠퍼액을 질질 싸고있었고
그누나는 만족스럽다는듯 그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발가락을 빨면서 한손으론 자지를 흔들라는 명령에저는 신나게 흔들었고 사정감에 살짝 멈췄습니다,
그러자 그누남은 또한번 싸대기를 갈기며 누가 맘대로 멈추래 하며
제얼굴에 침을 뱉었습니다. 저는 그순간 침냄새와 커피냄새가 뒤석긴 애액과 그분위기에 그만 사정해버렸고
그누나는 인상일 찌푸리며 이새끼 봐라 진짜 지멋대로인 새끼네 하며 연신 싸대기를 날렸고 그정액을 다 핥아 먹으라고 지시했습니다.
저는 바닥에 흘린 제 정액을 다 핥아먹으며 그누님의 발 받힘대가 되었고
그누나는 그모습을보며 서랍에서 자위기구를 꺼내 보지에 가져다 대더군요
생리중이라그런가 라이너위로 팬티를 입었고 그 위에 바브이레이터를 대며 제가 정액먹는걸 지켜봤습니다.
제가 고통스러워하며 정액을 다먹자 이쁘네 하시고는 침대위에 엎드려서 보지에 자위기구를 가져다대며 와서 팬티반만내리고 똥꼬를 핥으라 시키셨습니다.
바로올라가서 팬티 내리고 똥꼬를 핥는데 똥꼬의 그 꾸릿한냄새와 보짓물 그리고 피비린내가 섞여 알수없는 냄새가낫지만 저는 열심히 빨며 보지에서 타오고는 진동을 느끼고있었습니다.
그누님은 자위기구로 느끼며 너는 씨발 내 딜도만도 못한 개새끼라고 수치를 주었고 저는 죄송하다하며 연신 똥꼬를 핥아내고있었습니다.
그렇게 몇십분동안 똥꼬만 할으며 그누님의 욕설과 수치심드는 말들을 듣고있으니 또자지가 스더군요
그래서 주인님.. 자지 흔들어도되나요 하니깐
이새끼 벌써 또 섰냐면서
뒤돌아 누우시더니
이번엔 속옷을 위로 올리시더니 올라와서 젖꼭지핥으면서 자지 흔들라고 시키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빈약한 가슴의 젖꼭지를 핥아드리며 자지를 흔들고있엇고 제 자지에 침을 뱉으시며
너는 그냥 생체딜도라고 하면서 박지도않고 핥으면서도 이렇게 자지가 스냐면서 여자친구는 불상하다고 이딴 자지새끼랑 연애한다하며
제 흥분포인트를 집중 공략하셨고 그 누나는 다 느끼셨는지 이제 그만 싸라고 저한테지시하셔고
저는 그누나 배에 한번더 사정했습니다. 그누나는 다 핥아먹어 개새끼야 라고 또한번 정액을 핥게시켰고 저는 정액을 핥으며 제침과 정액으로 그누나의 젖꼭지에 비비며 다 핥아드렸습니다.
그누나는 그렇게 플이끝나고 언제 그랬냐는듯 매우 다정다감하게 같이 사워도하고
남편이 어쩌다드니 애기들이 어쩐다드니 일상대화를 하다가 저녁밥까지 얻어먹고 집으로왔네요
그 누나랑은 카톡을 주고받았고
생리 끝나고 다시보자며 끝이났습니다.
나중에 그누나와 있던 일들도 써볼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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