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출장에서 2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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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너무 바쁜 나날들이구나 싶었는데 추석이 와버렸고
추석끝나니 폭풍같은 업무가.....
언제 출장 다녀왔는지도 잘 기억이 안날 지경입니다.
그래도 더듬더듬 빨리 써보겠습니다.
자게 속도감으로 후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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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뚱뒤뚱 침대로 가서 눕히고 키스하고 옷도 살짝씩 벗기면서 나도 벗고 그러는데 불끄는걸 깜빡했습니다.
근데 끄자고 안하더군요. 끄자그럼 꺼야지 하고 그냥 있었습니다. 안끄면 나야 땡큐.
온몸이 햐얗고 털이 곱게 났는데 몸이 너무 하예서 털이 유난히 까매보였습니다.
문제가 있었는데 물이 안나오더군요.
이거 환장합니다.
보빨도 한참해주고 손으로도 문질문질 쓰걱쓰걱 한참 해줬는데 물이 안나옵니다.
진짜 이렇게 안나오는 여자는 처음이었습니다.
오래간만에 해서 그렇다고는 하는데....
한참 나올때 아닌가 싶다가도 보빨 좀 더 해줘서 침좀 잔뜩 묻혀주고 또 시도했습니다.
또 좁보라서 반만 들어가도 꽉 물고 놓지를 않더군요.
아프다고 살살하라는데 이게 살살도 정도가있지 1분에 1미리씩 전진하다가 몸을 살살 떨어 주는데도 아직 반밖에 안들어갔습니다.
그렇다고 에라모르겠다 후왂~ 넣을수는 없으니까 반정도 넣은상태에서 또 클리 문질문질 또 1미리 전진.
정말 끈기와 노력으로 2/3지점정도 들어갔을때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다행히 울컥하고 물이 나와주었습니다.
그제서야 조금 정상적으로 관계를 나눴습니다.
물 안나와서 아팠을것 생각하니 미안하기도 한데
글로적어 이정도지 나중에는 조금 지겨울 지경이었습니다.
가슴에 사정하고 각티슈 뽑아서 쓱쓱 닦아주고 따뜻한물로 같이 샤워하고 나오니 벌써 한시간쯤 지나있었습니다.
나도나지만 참....
담날에는 몰래 왓슨스에 가서 젤을 샀습니다. 젤을 쓰니 좀 낫더군요.
그래도 워낙 물이 없어서 중간중간 젤을 계속 써줘야 했습니다.
삽입하는데만 젤 쓰면서 4번정도 했는데 젤을 거의 다 쓸정도였으니 말 다했습니다.
얼굴도 이쁘장하고 키도 167이라 몸매도 좋고
여전히 개취 극호 빈유 슬랜더는 미춰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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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게도 아니니 짧게 대충 썻습니다만 좋은 추억이 남았습니다.
지입으로 돌아가면 사무적으로 지내자고 선 그어놓고 현실로 돌아오니 이게 또 애매해지더군요.
저도 출장중엔 좋아서 달려들었는데 업무하면서 부딫치다보니 자꾸 사심이 들어가는게 느껴졌습니다.
사무적으로 지내자고 본인이 쿨하게 말해놓고는 은근 눈흘기고 혼자 삐지고ㅋㅋㅋㅋㅋ
그렇게 나오니 저도 지나가면서 터치하고 그러고 지냈습니다.
둘이 술도한잔했는데 주량이 소주 2잔인 주제에 소주 5~6잔을 마시고는 술주정도 하더군요.
마음의 갈피를 잡는일은 나이가 어리건 많건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주정 정도야 귀엽게 받아줘야죠.
그리고 11월에 또 출장이 잡혔습니다.
재밌게 다녀와야죠.
이번엔 아예 젤을 구비해서 갈 생각입니다.
1박2일짜리 일본출장이라 조금 아쉽긴 합니다.
1월에 미국출장이 또 있는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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