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나의 취향
직업군인
57
611
8
01.13 01:28
저는 섹트부터 부부나 커플 분들에게 너무 관심이 많았고 만나기엔 두렵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유부녀분이랑 영통으로 맞ㄸ 하거나 폰섹하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그 몰래하는 짜릿함과 남편에 허락한 상태에서 하는게 근데 요새는 그런분들을 찾기 힘들어서 아쉽네요 ㅠㅠ 야동을 봐도 감흥이없고... 저의 한탄 이였습니다 ㅎㅎ 두서없이 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9094 |
03.06
+68
Hug33 |
03.04
+66
Eunsy02 |
03.01
+46
dkssud78 |
02.28
+57
이니니 |
02.25
+21
빠뿌삐뽀 |
02.13
+93
캬라멜바닐라 |
02.13
+55

비아그라 직구
Ckck9988
검스살스커스
전주남자

행복지수100
화시독
jungCH
빨강원숭이
ritika
무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