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돌한 인턴을 어째야할까요
소리 소문없이 조용히 흘린 아줌마나 따먹고 다니는
그저 쬐끄만 기업체 나름 임원입니다
육덕에 30중후는 넘어야 맛있지 어린 것들이나 마른 것들은 패스였는데
원래 눈도 안주는 인턴사원 중에 하나가 자꾸 덤비네요
처음에는 얘가 착각했나 싶었죠
사내에서 줄을 잡으려고 작업치나 싶어 난 썩은 줄임을 은연중에 그래도 물러서지 않길래 못 알아들었나 싶어 대놓고 알려주었는데도
여전히 주변을 맴도네요 이상형이라 지가 찍었다고 하길래 회식자리 농담으로 듣고 당돌하네 요즘 애들 말세다 그랬는데
시절이 시절인지라 사내 성희롱 예방을 위해 회사주변이나 심지어 거래처에서도 흘린 보지나 떨어지는 낙엽같은 보지도 피해다니는데
얘를 어찌할까 고민이네요
할 말은 아니지만 약간 할인하면 딸뻘에 직급도 날 쳐다볼 군번도 안되는게 와서 쫑알쫑알 알짱거리는게 귀엽긴한데
노인네 착각인가 싶기도 했는데
지난주는 대놓고 치마 속 보여주기 시전
검스에 하얀 팬티라 확 눈에 들어오는데 얘가 내가 보나 안보나 살피며 내 눈을 보면서 맞은 편에서 허벅지를 벌리네요
눈이 마주쳤는데 안 피하는 건 뭐지 0.1초간 아이컨택까지
오늘은 지네 사수도 있는데 시답잖은 걸 질문이라고 업무 상담이라고 와서는
블라우스 꼭지 돌출 시전... 분명 오전에는 안그런 상태였는데 상담 올 때만 그 상태 ...지금보니 다시 정상상태인듯 화장실 가서 벗고 입고 하는 건지
미친 년인가... 북에서 나를 제거하려고 파견한 간첩인가 아무 짝에도 쓸데없는 넘을?? ... 아님 꽃뱀인가
이 당돌한 년을 어찌 해야 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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