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몇년째 마사지 매니아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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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마사지에만 돈쓴게 엄청날정도로 많이다님 수백번은 더 될거같은데 20대땐 주에 2번 갈 정도로 많이다님 대놓고 스웨디시 보다 마사지는 마사지대로 제대로 받고 정통마사지샵에서 꼴릿함 스멀스멀 올라오는 아랫도리가 팽창할때 보여주는 그 꼴릿함을 잊지못해서 스웨디시보단 오히려 건전 에스테틱이나 건전마사지를 주로 찾아다닌편 아줌마들이하는 동네 1인샵 에스테틱 많이다녔는데 다니면서 끝까지 간 경험도 있고 입으로 손으로 풀어줬던 경험들이 여러가지있는데 안해주는곳에도 나이 발기된 아랫도리를 보여주는 그 쾌감을 잊지못해 늘 새로운곳을 아직까지도 찾아다님. 근래 들어서 가다보면 가격도 엄청오르고 마인드도 너무 폐쇄적인곳이 너무 많음... 내가 늙어서 그런가 오히여 20대 30대초반에는 외모가 나름 준수한편이여서 그런지 30살 넘게 차이는 할줌마들도 나의 욕구를 풀어주곤 했음 근데 늙고 얼굴도 많이 망가지다보니... 그런 경험을 하기가 힘드네요 ㅎㅎ 어릴때 오히려 아줌마들이 더 적극이였다고 할까 ?? 참 아쉽네요... 어릴때 더 즐길껄.. 이제 시간적으로 여유가없다보니. 괜찮은곳 찾기가 정말힘든거같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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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양 |
02.12
+1
ssu647 |
02.12
+6
유하니 |
02.11
+19
빠뿌삐뽀 |
02.10
+19
갸힝❤️ |
02.09
+63
Kkang17 |
02.06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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