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62살 여자는 할머니가 아니네요.
현재 내 나이는 50살이고 예전에 골프밴드에서 몇몇 친해진 사람들 있어서 간혹 1박 2일 골프도 치고 한답니다.
요즘 날씨도 춥고 그사람들 안본지 좀 오래되어서 1박으로 여수 다녀왔네요.
그런데 원래 만나는 사람 말고 아줌마(62살) 2명이 추가로 왔습니다. 5명이라서 이동하기에는 좀 문제는 없었고 펜션도 좀 큰평수라서 방이 2개여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62살 아줌마 둘은 친구고 둘다 돌싱인데 그중 한명은 그냥 가정주부 같더라구요(약간 퍼졌는데 얼굴은 이쁨)
술도 잘마시고 텐션도 좋고 오랜만에 술좀 마셨는지 취기가 금방 올라왔고 방에 들어가 먼저 잔다고 하고 혼자 방에 들어와 잤습니다. 두시간정도 자다 깨서 나가려는데 침대에 그 아줌마(약간퍼짐) 옆에서 자는데 미쳤는지 와이프랑 안한지 좀 오래되서 그랬는지 슬금슬금 올라오기 시작해서 손부터 스킨쉽하는데 잠에서 깨더군요.
뭐해? 하면서 손잡아주는데 솔직히 신호같기도 하고 그래서 귓볼부터 목덜미를 손으로 터치하며 애무를 해줬더니 살짝 눈을감으며 느끼기 시작
사실 처음 만나서 부담되기도 하고 그래서 옷 속으로 손을 넣지는 않고 겉에서 가슴을 만지니 자기도 못참겠는지 브래지어 후크만 풀러 윗옷을 벗는데 생긴것과는 다르게 뱃살은 그렇게 없네요.
이정도 쯤이면 허락했다는 생각으로 입으로 가슴애무를 하면서 바지를 살짝 벗어 자지를 꺼내니 자연스럽게 입으로 받아주고 당연하듯 섹스로 이어집니다ㅋ
살면서 지금까지 만나 본 여자들 중에서 최고 연상인데 의외로 궁합 잘맞아 요즘에도 조금씩 만나고 있습니다.
만나면 목적이 이미 정해졌기 때문에 루틴이 저녁하면서 술 그리고 모텔.....
아직까지는 현타오는 것은 없는데 이따금 기빨릴때가 있긴 합니다. 사정을 했는데도 더 요구를 ㅠㅠ 그래서 손으로 자위를 시켜주는데 그럴때마다 계속 입으로 자지를 빨기 원하고...
그런데 젊은애들과 달리 섹스하면서 물질적은것은 원하지는 않네요 ㅎㅎ
무튼... 요즘 60살들은 옛날 할머니들이 아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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