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취향있는 미혼인 젊은분들 위해 몇자 적어 봅니다.
여기 보면 젊은 친구분들이 아줌마들이랑 하고싶어 하는 분들 은근 많더군요. 저도 어렸을 때 똑같았었어요. ㅎㅎ 우선 아줌마들이라고 하면 남편이 이젠 슬슬 싫증내면서 부부관계안해 여기 저기 기웃 기웃 할것 같은 느낌 그리고 어딘가 모르게 접근 하기 좋은게 같은 나이 또래보다 덜 힘들이고 어떻게 할수있어서 많은 상상을 하는데 오히려 더 반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ㅋ
우선 저역시 젊고 어릴 때 있었으니 제 경험으로 말한다면 오히려 앞뒤 생각안하고 그냥 좋으면 관계까지 이루어 지는 나이가 20대 인것 같아요.(여자들도 마찬가지) 그리고 결혼을 하고 가정이 생기고 하다보면 절대 쉽게 어디가서 바지를 벗지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잃을께 있고 지켜야 할것들이 있다면 쉽게 핸동 못하죠. 때문에 즉흥적으로 하는 사람이 몇 없습니다.
우선 제 나이는 49살 입니다. 어떻게 보면 많으면 많다 적으면 적다 하는데ㅎㅎㅎ 저같은 경우 가정도 있고 가족도 있습니다. 하지만 간혹 밖에서 조심스럽게 만나고 다니는데 여기저기 아무곳이나 줍줍 하지는 못해요. 저역시 마찬가지로 겁나기도 하고 잘못하다 한방에 모든걸 잃을 까봐 절대 안하죠. ㅎㅎ
하지만 시간들여 좀 신경써서 공들이면 좀 관계까지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 기준으로 좀 이야기 하보면 저같은 경우 여기 저기 사람들 만나는 것을 많이 합니다. 테니스 동호회 가입되어 있는데 사실 테니스는 칠줄 모르지만 이따금 그곳 사람들과 어울려 자리하기 때문에 가입해 활동합니다.
중년들이 있는 동호회 가면 늘 아줌마들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잘못 생각하는게 거기서 이쁘고 잘놀고 그런 여자들이 쉽다고 생각하는데 절대 노노....
얼마나 경쟁율이 많겠습니까?ㅋ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사람들도 엄청 껄떡 거릴꺼고..... 그리고 그런사람들과 술마시면 스킨쉽 여자들이 먼저 합니다. 팔잡고 손잡고 하는데 그거에 잘못 현혹되어 주물주물 했다가 좆됨....
저번에도 어떤 회원한명이 그여자랑 엄청 친한것처럼 술먹으러 다니고(1달 이상) 그러다 어느날 동호회 회식자리에서 술 진탕먹고 식당앞에서 그 남자회원이 여자회원한테 늘 하듯 "노래방 갑시다!" 하면서 허리를 감싸안았는데 그자리에서 그여자가 사람들 많은 곳에서 좀 짜증스러운 목소리로 "지금 뭐하는거에요!" 해버렸는데 처음에는 주위 사람들 놀랬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자기가 남자들에게 스킨쉽 하는것은 정다움의 표현이지만 남자가 자기를 사람들 보는 앞에서 주물르는 것은 자존심 상하고 걸레가 되는 것 같다며 딱 선을 긋는다고 합니다.(다른 여자가 이야기 해줌)
저같은 경우 오히려 말 잘 없고 눈에 잘 안보이는 그런 여자들이랑 많이 관계를 합니다. 절대 먼저 다가가지 않고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지내다보면 기회가 꼭 오더라구요. 작년에도 생각지도 못했던 상황에서 했던적 있었습니다. ㅎㅎ
거의 6개월 자주는 아니고 이따금 같이 식사하면서 술먹고 이야기 다 들어주고 정말 매너좋게 대해주고....(와이프한테도 안해준거 해줌) 그러면서 알송달송 하게 대해주다가 어느날 마찬가지로 동호회 회식하면서 술 좀 달리고 집에 데려다 준다하면서 집앞에서 이야기하면서 맥주한잔더하다 은근슬쩍 스킨쉽하니 그때 자연스럽게 이어나갔죠 ㅎㅎㅎ
알고보니 남편이랑 별거중.... 혼자사는데 한번 열리고 나니 그후부터 매번 술기회 만들거나 혹은 연락와서 만나자고....
이런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고 그리고 가정있는 유부녀 잘못 건들이면 그에 대한 댓가는 엄청 크게 따릅니다. 호기심에 한두번은 이해는 가지만 그거에 빠져 못나오면 아마도 결혼하고도 정상적인 생활 이어나가기 힘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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