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1
이건 내가 중1때 있었던 일인데
우리집에 외가 친척이 우리집에 오면 항상 우리집만 멀어서 자고 감.근데 막내 이모 딸있는데 고1이였음 근데 진짜 너무 꼴리게 생김.그래서 누나 생각하면서 ㄸ치고 ㅅㅅ하는 상상도 자주 했었음.
어느날,외가 친척들이 전부 우리집에 모임.그렇게 저녁이 되고막내 이모네는 내방에서자고 나는 안방에서 잠.근데 이모네 가방이 통로에 있더라 그래서 나는 자는척하고 새벽 2시쯤?까지 버티다가 통로로가 가방을 뒤져봄 거기엔 사촌누나가 오늘 입은 회색 바지가 있었음.사실 팬티도 있었는데 그건 입던게 아니라 안가지고감.난 그바지를 가지고 화장실로 감.바지 ㅂㅈ부분 냄새도 맡아보고 ㄸ꼬 부분냄새도 맡아봄 나는 변태였지라 그 냄새들도 너무 좋았음.그리고 그바지를 내 코에 박은채 ㄸ을 침 그리고 내 ㅈ지에도 갔다대면서 누나랑 간접적으로 ㅅㅅ했다는게 너무 행복했음.또, 누나 바지 ㄸㄲ부분과 ㅂ지 부분쪽에 내 ㅈ액을 살짝 뭍힘.그리고 누나가 쓰던거 같은 칫솔로 내 양치를 함.난 1시간쯤을 화장실에 있고 난 나옴.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도저히 잠이않오고 누나생각만 났음 그렇게 난 더 변태적인 계획을 세움.
다음날,난 내방으로가 사촌누나가 내방 침대에서 잤는데 난 침대 대충 엉덩이쪽 냄새를 맡음 놀랍게도 살짝 꾸린내가 났음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내 ㄸ꼬냄새일수도;;그리고사촌누나가 화장실을 갔다오면 나는 바로들어가 화장실 변기 냄새를 맡았음.솔직히 이건 냄새가 막 나진 않더라 그래도 기분은 너무 좋았음.근데 오줌싸다보면 변기앞부분?에 조금 뭍잖아 근데 거기에 사촌누나가 뭍힌 오줌한방울정도를 나는 먹어봤다.근데 한방울이라 아무맛도 안났다 나 건강하다.내가 누나 칫솔로 양치했다했지?근데 ㅆㅂ양치하는거 보니깐 누나 여동생꺼라 여동생은 누나랑 달리 ㅈㄴ대두에 ㅈ같이 생겼는데 진짜ㅈ같았다.그리고 사촌누나가 싰고 나오자마자 나는 화장실로 달려가 싰을태 바디워시뭍혀서 거품내는 그거 냄새를 오지게 맡음 진짜 넘 좋더라.그리고 거실에 나와서 보니 어제 새벽에 내가 ㅈ액 뭍혀둔 바지를 누나가 입고있더라 와 진짜 친척들 다 있는데서 발기됐는데 소파쿠션으로 간신히 가렸다.그렇게 저녁이 되고 나는 또 새벽에 몰래 일어나 막내이모네 가방을 뒤젔다.와 거기엔 싰고나서 갈아 입은 하얀색 팬티가 있더라 그땐 진짜 세상을 다가지는 줄 알았다.그렇게 나는 화장실에서 냄새도 맡고 ㅈ액뭍이고 내ㅈ지에 비비고 내가 그때생각하기에 변태적인건 전부함.근데 내 해피타임을 즐기고보니 어짜피 사촌누나는 이 팬티를 다시 갈아입을일도 없고 오늘 바로가니깐 나는 사촌누나의 팬티를 챙김.그렇게 막내이모네는 가고 나는 행복한 해피타임을 즐길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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