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만났던 유부녀
띠로리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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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음...그때가 30대 초반이었구나
친구형이 식당을 해서 밥을 먹으러 갔어
근데 홀써빙하시는분이 꽤 이쁜거야
지금은 고인이된 이은주씨 좀 닮았었어
타이트한 바지를 입었는데 골반이 아주 훌륭하더라고
물어봤더니 나이는 사십중반 이었던것 같애
오전만 잠깐 홀써빙 도와주고 퇴근한다더라고
옷도 잘입어서 남자들이 탐낼만 했지
첫날은 인사만하고 머없었는데 두번째 갔을때 같이 식사하는데 본인 젓가락으로 반찬을 집어서 나한테주는거야
그럼 머야? 간접키스 한거 맞지?
그때부터 한번 혼을 내줘야 겠다 생각했어
술자리를 몇번 같이 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보니까
유부녀더라고 , 남편도 있는데 집근처 주유소 사장이랑
애인 사이라는거야
역시 이여자 끼가 있었구나 내가 뺏어야 겠다 생각했어
그래서 둘만의 자리를 만들면서 천천히 다가갔지
노래방을가도 가벼운 포옹정도 까지만..
재밌더라구 그누님은 멀더하고 싶은데 내가 딱 선을 지키니까 막투정 부리는게 귀엽더라고
알게된지 두달째 인가? 정동진으로 여행을 가자는거야
이제 올것이 왔구나 했지
기차타고 가는데 다리를 내다리에 걸치는거야
가는 내내 꼴려서 혼났어
용평리조트 가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오면서 키스하는데 느낌 좋더라 혀굴리는게 달랐어
올라오는 케이블카에서 우리 키스하는거 보구 막웃고 우린 신경안쓰고 꽤 오래 한것 같애
내려와서 간단히 술한잔하고 드뎌 모텔 입성했어
저빵빵한 궁디를 드디어 보게 되는구나 하구 잔뜩 부풀어 있었지
뒤돌아서 바지를 벗는데 진짜 엉덩이가 너무 예쁜거야
사십중반인데도 엄청 탱탱해 보였어
같이 샤워를 할까 하다가 먼저 씻는다길래 그러라 하고 나는 나중에 씻었지 샤워를 마치고
드디어 우리는 자석 처럼 찰싹 들러붙어서 서로의 몸을
탐닉했지..
가슴이 좀 작은게 흠이었지만 엉덩이를 만지는순간
역시 본데로구나 했어 정말 탱탱한게 촉감 죽이더라구
애무를 해주는데 끼가 다분한 여자다보니 남자를 많이
만나서 그런지 역시 잘했어 100점 만점에 95점
이제 내가 보답할 차례잖아
나도 성의껏 열심히 해주고 이제 아래로 내려가야 하는데
나는 보빨 트라우마 있다고 앞전에 얘기 했잖아?
그래도 이쁜여자한테 보빨 안하주는건 매너가 아닌것 같아 최대한 조심 하면서 들어가봤어
첨엔 몰랐는데 액이 나오니까 먼가 시큼한 냄새가 나는것 같은거야 사고 터질까봐 바로 중단하구 삽입시작
뒤로 하는데 튕겨지는맛이 아주 일품이었어
여태 뒤로 해본 여자중 최고 맛집이었으니까
정자세로 바꾸어서 절정에 다다르는순간 이누님도 소리를 엄청 크게 지르더라 사정후 씻을라구 일어날라 하니까 다리로 감으면서 안놔 주는거야
자기 조금만 더 이대로 있어 이렇게 말하면서
그렇게 우린 뜨밤을 보냈어 아주 뜨겁게
다시 서울로 올라와 어느한적한 찜질방을 갔어
평일이고 대낮이라 그런지 손님이 거의 없었어
둘이 찜질복 입구 불가마 안에 들어가서 나란히 누웠지
순간 내가 가슴을 쪼물딱 했거든 꼭지 만지면서
그랬더니 누님이 흥분되니까 그러지말래
그렇게 얘기하니까 더하구 싶어지잖아?
옷속으로 손넣어서 만지니까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내위에 올라타서 막 흔들어데는거야 못참겠다면서
순간 누가 들어올까봐 내가 얼마나 놀랐는지 ㅋㅋㅋ
근데 짜릿하긴 했어 얼마나 흥분했으면
그냥 순식간에 올라탔겠냐고..손쓸틈이 없었다니까..
서로 바빠서 한동안 못보다가 몇달만에 만나서 술한잔
먹고 노래방을 갔어
뒤에서 끌어안으며 내바지 앞쪽 주머니에 손집어넣고
꼬추를 만지는데 그거 되게 기분 좋더라
바로 바지 내리고 입에 물려줬어 끝날때까지
물고 있으라 하면서 ㅎㅎ
술을 많이 마셔서인지 모텔 와서 씻고 내 고추를 빨다가 잠이 들어버린거야
난 또 이런적은 첨이라 깨워서 제대로 재울까 하다가
입안에 들어가 있으니까 기분이 좋더라
내기분을 망치고 싶지 않았어
걍 스스로 깰때 까지 냅두자 하면서 나도 눈감고
잠이 들려던 찰라
갑자기 고추를 꽉깨무는거야
너무아파서 소리를 악 하고 지르는데도 안깨더라고
어쩔수 없이 싸대기 때려서 깨웠어
편히 재웠어야 하는데 그렇게 안해서 벌받은거지모 ㅎㅎ
너네들 자는 사람한테 무의식중에 깨물려 본적 없지?
조심해야돼 진짜 무지하게 아퍼 만일 내가 술이 떡돼서
못일어 났다면 고추 작살났을거야
그랬다면 이글이 마지막이었겠지?
하여튼 그누님은 아침에 일어나서 기억도 못하더라
이빨자국 보여주니까 그때서야 어머 어머 어떡하면좋아
막 이러던데..
사과의 의미로 립서비스 제대로 받았지
이게 입에다 그냥 싸는거랑 입에다 싼걸 여자가 먹어주는거랑 느낌이 달라
입에다 싸는순간 쭉쭉빨면서 목구멍으로 넘기는데
내몸의 기가 같이 빨려들어가는것 같았어
그렇게 누님한테 아침대용으로 단백질을 먹이고
그걸 끝으로 서로의 갈길을 간것 같애
맛이 없었는지 그뒤로 연락이 없데..
나도 뭐 할만큼 했구 내기준에 얼추 유통기한 끝난것
같은 생각들어서 연락 안했어
그러다 보니 번호 바뀌고 하면서 끝나게 됐지
한참 만날때
내가 언제부터 좋았냐고 물어봤더니 첨에 봤을때
부터 잡아먹어야 겠다고 생각했었데 ㅋㅋ
젊고 귀여워서 좋데. .ㅎㅎ
근데 나는 물건도 한몫했어 노래방도우미들이
만져보면 항상 크다 했거든 ㅋㅋ
전문가들이 그렇게 말해주는데 맞는거 아니겠어?
또하나 내가 유머감각이 좀 특별해
그래서 그누님도 잘넘어온거 같기도 하구
이누님과는 영상찍은것도 있는데 당구장갔다가 폰을 잃어버려서 나의 소중한 자료들이 다날라갔어
패턴설정도 안해놓아서 내폰 훔쳐간 새끼는 아마
동영상 다봤을거야
잡설이 길었네 긴글 읽느라 수고들 했어
싱싱한썰 풀고 싶은데 아직 진행중이라
시간이 좀 걸릴것 같애
다음에는 같은 회사경리 회식후 따먹고 사귀게된썰
한번풀어볼께 안녕~~~~~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피날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