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의 로망중 하나를 시작해보기로 했음
네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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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귀티나는 위주로 옷을 입던 여자가, 홀복 위주로 옷을 입고,
시골이나 외진 동네에 할아버지들만 사는 동네 술집 같은곳으로 데이트 가기로 했음다.
네토 이것저것 나름 대로 많이 해봤지만, 가장 기본적인거, 원래 싼티나게 입지 않는 애를 최대한 싼티 나게 입게 만들어서, 할아버지나, 외노자에게 노출하는거를 안해본거 같아서 해보려고 합니다.
홀복 스타일 꽤 많이 샀지만, 아직은 노출 너무 심한건 적응 못하는거 같아, 가장 소프트한 것부터 시작하기로 했어요.
60~80대 사이 남자들 눈길에 노출되는거 익숙해지게 만들고, 옷도 더 심한 노출로 점점 길들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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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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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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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