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내용 그럴듯해서 따라해봤는데 됐습니다.
최근에 바빠서 핫썰닷컴 이용 못하다가 삼일 전쯤에 오랜만에 쭉 정독하는데 그중에서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썰을 읽었는데
내용이 너무 그럴듯해서 시도해봤습니다
저도 이거 작성한 분이랑 굉장히 입장이 비슷한데 저도 12살때 성욕구 이런거 아예 모르던 시절에 집 쇼파가 엄청 작았거든요 길거리에서 주워왔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게 폭이 좁아서 누울려면 무릎을 굽힐수밖에 없는 구조였는데 그떄 엄마 원피스가 말려 올라가면서 치마 속이 훤히 보였는데 그때 엄마가 왜인지 모르겠는데 노팬티였거든요
그때 진짜 너무 충격받았었습니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거시기 쪽이 오줌마려운듯 아닌듯 숨도 가빠지고 그러다가 뭔가 오줌같은게 나올거같아서 화장실로 달려갔는데 이미 팬티에 정액을 지려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이후로 엄마 속옷으로 자위도 하고 물론 저희 엄마도 이쁘장하고 날씬한 편이라.. 근데 저는 그렇다고 그 글 쓴분처럼 막 엄청 엄마한테만 욕정 느껴서 죽을거같다 그런건 아니였고
그냥 엄마 볼때마다 꼴리고 해보고싶다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진짜 엄청 몰입해서 썰을 읽었는데 뭔가 방법이 진짜 너무 그럴듯한거같아서.. 전 엄마랑 아빠랑 이혼은 아닌데 별거중이거든요 사이가 딱히 안좋은건 아닌데 아빠가 혼자서 살고싶어해서
그걸로 몇년 싸우다 엄마가 결국 포기해서 일주일에 한번 집 와서 같이 밥먹고 자고가고 그러고 나이차이 나는 여동생 하나 있는데 걔는 대학때문에 독립해서 저랑 엄마랑 둘이 삽니다 엄마는 50대 초반 저는 20대 후반
여튼 그래서 그 썰을 보다보니 저도 개꼴리고 충분히 될거같은 느낌에 한번 시도해볼까 고민하다가 엄마 성격에 내가 이런거 애기하고 시도해도 절대 누구한테 얘기는 안하겠다 싶어서
어제 엄마랑 술먹고 그대로 따라해봤습니다
나 실은 12살때 엄마가 노팬티로 자면서 생식기 노출한거 보고 충격받았고 그때부터 성욕이 시작됐는데 그게 잘못돼서 오이디푸스 증후군이 됐는데 그떄부터 엄마 속옷으로 자위하고 그랬다
근데 그게 점점 감당이 안돼서 성인 되고부터는 정신과랑 상담실도 다녀보고 했는데 나아지질 않고 오히려 더 악화되고 있다.
실은 최근 2년동안은 발기도 안되고 엄마 생각할때만 발기가 된다ㅋㅋㅋ 죽을거같다고 성욕 떄문에 너무 괴롭다고 했더니 충격받아서는 그래서 여자친구도 안만들고 있었냐고(그런거 아니라 그냥 안생긴건데..)
그래서 맞다고 발기가 안되서 전여자친구랑도 헤어진거라고(이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발기 잘됩니다)ㅋㅋ
그러고 한참 더 얘기하다가 엄마한테 너무 힘든데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혹시 엄마 팬티 좀 벗어줄수없냐고 했습니다 보기만 하겠다고 그냥 보면서 자위라도 하고 싶다고 했더니
1시간 가까이 주저하고 고민하다가 결국 팬티 벗고 쇼파에서 다리 벌려줬습니다.
그거보니까 미칠듯이 흥분돼서 바지랑 팬티 내리니까 고개를 돌려버리더군요
그런데 엄마 보지 애무하려고 얼굴을 붙이려고 하니까 오지말라고 절대 오면 안된다고 더 가까이 오면 그냥 들어가겠다(안방으로)고 해서 그냥 코 앞에서 엄마 보지 보면서 딸딸이 존나 쳤네요
털이 얼마나 많은지 보지가 뒤덮여 안보일정도길래 엄마 털떄문에 잘 안보이니까 손으로 보지 좀 벌려달라고 하니까
"보지라고 좀 하지마 너무 싫어" 그러더군요..아니 보지를 보지라고 하지 뭐라고.. ㅋㅋ 그래서 미안해 그럼 엄마 아래 좀 벌려줘 미안 그렇게 얘기했더니 마지못해 쫘악 벌려주는데
와.. 스벌 미치겠더군요 ㅋㅋ 존나 야해서 ㅋㅋㅋㅋ 물론 뭐 애무 이런건 당연히 못했고 손도 못댔지만 엄마 보지 보면서 자위했더니 거의 1분만에 싸버렸네요
엄마는 제가 사정한것같으니까 바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는 안방으로 들어가 문을 쾅 닫고는 안나왔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기전에 나와서 아침 먹는데 어제 있던 일은 평생 누구한테도 얘기하지말고 없던 일로 하자고 하길래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오늘 저녁에 가서 다시 앵겨볼 예정인데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좀 도와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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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네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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