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집에서 딸쳤던 기억
마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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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21:57
벌써 거의 30년 정도 된 일이네요.
고등학교때 친구네 집에서 딸쳤던 생각이 나서 기억을 되살려가며 한번 적어볼게요.
제가 고등학교때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 이름을 동수라고 할게요. 학교 끝나고나 주말 같은 때 동수네 종종 놀러 갔었어요.
제 또래(현재 40대 중후반 정도) 분들은 아시다시피 남자애들은 친구네 집에서 놀때 같이 놀기도 하지만 각자 플레이를 많이 했죠. 한명은 컴퓨터 하고 한명은 티비를 본다거나..
그날은 제 친구(동수)가 컴퓨터 게임 하고 있었고 저는 밑에서 누운거와 앉은거의 중간자세쯤하고 만화책을 보고 있었어요.
친구엄마는 거실에서 야채 같은걸 다듬고 있었는데, 친구엄마가 친구를 불렀는데 친구가 대답이 없으니 다시 크게 부르시더라구요. 친구가 게임 하다말고 거실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더니, 이모네 뭘 갖다 주고 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친구엄마가 친구이모한테 야채랑 이것저것 갖다주고 오라고 심부름 시킨거였어요. 친구네 이모가 친구네서 걸어서 15분정도 거리에 사셨는지, 친구가 30분정도 걸릴거 같다고 저보고 놀고 있으라고 하고 친구는 짐을 들고 나갔어요.
저는 친구보고 빨리 갔다오라고하고 계속 만화책을 보려는데, 친구네 집에 친구엄마와 저 단둘이 있다고 생각하니 급 꼴리더라구요. 그당시 친구엄마는 40대 초반 정도였을 거예요.
순간적으로 제가 친구엄마 따먹는 상상, 친구엄마가 저를 덮치는 상상 등 별 상상을 다하다가 친구엄마가 거실에서 전화 통화하고 있으니 화장실가서 친구엄마 통화하는 목소리 들으면서 딸을 치려는 맘을 먹었죠.
그래서 화장실 들어가서 문잠그고 딸을 치고 있는데 세탁기 옆에 빨래바구니가 보이는 거예요. 좀 말랑말랑한 플락스틱에 작은 구멍들이 뚫린 모양의 빨래바구니였는데 대략 빨랫감이 반정도 차있어었요.
혹시나하고 빨래바구니 안에 옷들을 하나씩 조심히 꺼내봤어요. 원래 있었던 순서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걷어내다보니 여자팬티랑 브라자가 딱 보였어요. 친구는 외동이라 집에서 여자속옷이면 무조건 친구엄마거일수 밖에 없었죠.
분홍색 팬티와 브라자였는데, 팬티를 슬며시 코에 가져다대니 조금 찌릿(?)한 냄새가 났었는데, 친구엄마의 그곳에 닿았던 팬티라고 생각하니 갑자기 더 흥분이 되더라구요. 밖에서는 친엄마의 전화통화하는 목소리가 들리니까 주체가 안됐어요.
그래서 팬티 안쪽과 엉덩이쪽을 막 핥았어요. 친구엄마의 거기를 핥는다고 생각하면서 막 핥고 제 물건에다가도 막 비비고..
그렇게 친구엄마 팬티를 감싸고 딸을 치다가 쌀거 같을때 팬티 안쪽을 대고 쌌습니다. 다싸고나서 친구엄마 팬티 안쪽이 제 정액으로 흥건해진걸 보니까 마치 진짜 친구엄마를 따먹은 기분, 친구엄마와 섹스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제 정액으로 흥건한 친구엄마팬티와 브라자를 다시 빨래바구니에 넣어두고 그위에 옷들도 넣어서 덮고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거실쪽에 친구엄마 슬쩍보면서 친구방으로 들어갔는데 정말 황홀하더라구요.
그뒤로도 친구엄마 생각하며 많이 딸쳤죠.
그리고 또 친구네서 다른 딸들도 치고 다른 짓들도 했는데..
그것들은 또 다음에 기회되면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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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세렝게티84
디딤이
달몽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