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소개 장모썰
Juumin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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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17:40
작년 유튜브 어느 채널에 소개된 썰로 장모님과 카톡및 반 모자이크 등 인증까지 된 사실 100% 기반 썰임
정확히 재작년 여름즈음일임
당시 내 나이 31살 와이프 27 결혼1년차
장모님 51
장모님부터 소개하자면 장인어른과 사별후 보험금이랑 큰집에서 작은집 이사오며 생긴 목돈으로 작은 상가주택 사서 카페 1개 돌리리면서 수입좀 되는 자영업자로 40대 후반 정도의 외모로 내 입장에서 나이들어보이지 않고 하룻밤 충분히 돈주고도 즐길 수 있을정도의 외모였음
물론 결혼 당시 이런생각도 안들었음
결혼전 와이프와 사귈 당시 장인어른이 돌아가셨고 그뒤 아파트팔고 작은 상가주택사서 노후대비 한다는 취지로 카페 하신상황 와이프랑 나의 직장 문제로 장모 건물서 살게됨
1층 장모님카페랑 작은 공방
2층은 우리가 살고 3층은 장모님이 살게됨
이러다보니 저녁은 대부분 같이 먹고 와이프는 카페 저녁쯩 도와주며 살게됨
이러다보니 장모는 카페 오픈 후 2~3시까지 일하시구 나머지는 알바가 일하다 마감때랑 저녁타임때 와이프랑 가서 같이 일하는 식이였고
일할때 검정바지와 유니폼반팔 캡모자 쓰시는데 모자 쓰니 먼가 더 어려보이그 작은얼굴이 도들아져 이뻐보이기 시작함
이러다보니 같이 부딛기며 장모 몸매도 계속보게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장모따먹는 상상도 하게되고 이렇게 3달?
지나니 점점 성적욕망이 증가되는거임
하지만 그렇다구 먼가해보겠다는 생각은 안했음
그러던 어느날 내가 좀 늦게 들어와 장모가 차려준 밥을 혼자 반주하며 먹는데 7시반쯤 장모혼자 집을 온거임
보통 8시20분 마감 8시. 4-50분 오는데 어깨가 아파서 oo이가 혼자 한대서 오셨다는거임.
난 밥먹구 내려가기전 어깨아프다는 소리듣고 설겆이를 내가 하겟다 한뒤 그냥 아픈장모두고 내려간다는소리 못해 어깨라도 주물러드린다 함
딱히 됬어 이런 말 없이 조금만 주물러달라는거임
난 10분정도 어깨 팔윗부분 목 등쪽 주물러드렸구 은근히 장모 몸 촉감 느끼며 주무르다보니 손아프지도 않고 은근히 발기도 되는거임
이렇게 그다음날두 한번더 해드렸구 한 2주뒨가
와이프 친구가 결혼을 하는 주였음
와이프친구들 당시 결혼적령기에다 친구 식장이 부산이라 겸사겸사 금욜 저녁에 가서 일욜까지 놀다올 계획을 세웠음
근데 전날 집올라오다 계단서 다리 헛디뎌 발목쪽이 팅팅부은거임
급히 조금한 동네 응급실 갔더니 엑스레이상 골절은 안보이는데 부은정도가 심해 혹시 모르니 낼 ct찍으라는거임
그리곤 반깁스 해주고 난 다음날 연차후 병원갔고 와이프만 반차쓰고 오후늦게 혼자 부산가게됬음
이미 예약한 텔도 아까우니 간김에 친구들이랑 놀다오라하구 일욜까지 부산에 있기루 했구 그 친구들이나 와이프 성격상 딴짓 안할걸 알아 허락했음
암튼 다행히 골절은 아니였구 토욜되니 붓기도 마니빠져서 반깁스 빼고 붕대만 감아도 절둑이며 걸수는 있었음
암튼 토욜이다보니 장모랑 고기궈먹으며 술한잔 하게됬음
와이프 없으니 대화도 몬가 색다르고 그날따라 술도 잘받아서 2시간? 시간 가는줄모르고 술마시다 장모도 삘 받앗는지 식탁치우고 맥주캔 따서 2차까지 먹게됬음
이날 난 소주 2병반 장모 한병반 맥주큰거 하나씩?
어느정도 주사없이 술은 잘먹는편이라 둘다 인사불성이 아닌 걸쭉히 취한 그상태였음
그러다 어느순간 대화끈기는 찰나에 켜둔 티비에서 몬 프로인지는 몰라도 아내가 남편 잠자리거부?
이런 내용이나왔고 순간 3분?둘은 티비에집중
후 다시 둘이 짠 하는데 장모가 oo이랑은 괜찮지?
하는거임
티비 주제 내용을 말하는거엿구 나도 술취해서 민망한 이야기라 느낌도 없이
네 딱히없어요 장모님은 혼자시구 나이두 젊은데 재혼생각없어요?
장모는 웃으며 이 나이에 몬 재혼 딸 둘 다키워놔서 그냥 이대로가좋아.
그래도 나이가 어리신데 외롭진않아요?(성적인부분으로 서로 이해)
그렇긴하지?
암튼 둘다 취해서 이런 얘기가 민망치 않은 대화분위기였구 난 괜히 꼴려서 발기도 된상태엿음.
장모도 이런 이야기 좋아하는지 2-3분정도 이런얘기하다 순간 내가 약간 msg 치며
아 근데 사실은 oo이가 잠자리 거부하거나 서로 이문젠없지만 제가 약간 커서 oo이가 오래 하면 싫어해서 요건 제입장서 약간 불만족이다
이런식으로 술김에 뻥아닌 과감한이야기를 했구 장모는 아이구 얼마나 크길래 하며 진짜 장모 사위 관계가 아닌 친구들대화처럼. 이야기 되는 분위기였음.
그러다 혹시 보여드릴까요?
햇더니 웃으며 ㅋ 사위꺼봐서 머해 하며 손사레치다 보여주긴 멀보여줘 하며 이제 그만 자자 하시는거임
네 하구 내 즉흥계획이 끝낫구나 싶었는데 이런얘기 계속하면 잠못자~ 이러시는거임
그래서 낼 쉬는데 어때요~
하며 한번 여자로써 봐주세요 제꺼 했더니 잠깐봐봐 하며 웃 으심
난 추리닝 반내리고 보여드렸는데 이미 풀발기ㅜ
사실 큰편은 맞지만 드라마틱하게 크진 않앗는데 장모님이 크긴하네 이제됫어 가서 자!
하시길래 이때부터 난 이성 잃어서
장모님 같이 잘까요?
무서운데 물론 그냥 잠만 자는거요!!
했고 여러대화하다 그럼 침대서자는건 그렇구 거실서 이불깔구 자자 해서 사실상 매트 두개이불 두개 깔고 티비보는 상태로 눕게된 상황이됨
그러다 이때부턴 기억이 100% 아닌 일부 끊기긴했지만 장모옆으로눕고 내 ㅈㅈ 엉덩이 붇혀 앉고자는 상황이됫고
난 장모 옆골반 보지쪽 손대며 아주 살살 만지는상황에
점점 만지는 강도를 올렿고 장모도 술기운 더올랏는지
내손등 잡고 가만히 내손 만지는데로 계셨고
장모 긴치마 입은 겉으로 보지쪽 만지다 치마올려 만지는데 장모가 갑자기 내손을 배쪽으로 땡김 난 순간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구 이미 장모보지는 물이 한가득에 장모는 신음을 냈음
그렇게 2-3분 손가락으로 만져주다 팬티내리고 나도 팬티내려 내 자지를 엉덩이쪽 갖다댄뒤
장모님이 원하시면 하구 아님 여기까지만 할게요.
장모: 우리 딱 오늘 술먹어서 오늘만 일 로 끝낼수있어?
나:네 딱오늘 하루만 이벤트해요.
장모: 그럼 넣어줘
이때부터 장모도 나도 개흥분되서 이체위 저체위 다하구 키스하구 나도 흥분되서 박아대며 좋아?
좋아? 반말햇고
장모는 좋아 하며 ㅇ바닥이불 다젖을정도로 물 흘리며 1시간정도 두번 사정할정도로 격렰히 함
넘힘들고 사정하니 머리도아파 둘은 씻지도얗고 뻗엇고
아침? 6시정도 되니 햇빚에 깨어 다시 한번 함
그리구 이렇게 첫 관계후 한달뒤
그다음달 등 기회만들어 지금까지 10번정도함
어제는 마감내가 도와준다하구 알바 일찍 20분 먼저 보내구 카페 창고에서 뒤치기 하구옴ㅋ
라인어플 깔아준뒤 내 아이디 영진 이라 가명 바꾸고 하구싶슬떼 톡하라햇구
하구싶은데 못하는상황이면 자위하라시키려구 우머나이저 주문해서 낼올거임
이거로자위하는거 찍으라고할예정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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