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역시 어릴 때부터 변태었어
고딩때 잘생긴 남자 선생님 꼬시려고 찍었음
ㅋㅋㅋㅋㅋ
젊은 선생님이였어
30대 초반
평소에 나랑 친하게 지내면서 장난 주거니 받거니 하는 사이였는데 말이야 어느 날에 내가 공부 하기 싫어서 땡땡이 까려고 아픈 척을 했어 보건실에 가려고 ㅋㅋ
근데 마침 복도에 쌤이 지나가네? 더 아픈척을 하면서 부축 좀 도와달라고 했지. 근데 걷는 모습이 힘들어 보여서 그냥 업히래 보건실에 빨리 데려다 준다는 말과 함께
근데 신은 역시 내 편이었나봐 보건실에 보건쌤이 안 계시길래 쌤은 친절하게 침대에 나를 눕혀 주는데 손을 놓으면 이대로 가버릴까봐 장난을 쳤어 내려주는 타이밍에 선생님 목에 손을 감고 당겼더니 내 몸 위로 상체만 올라오게 된거지
그래서 가슴이 닿았어 내 가슴은 좀 큰편이였지 발육이 빨랐으니까
쌤은 흠칫 놀란 표정으로 뭐 하는거냐고 봤지만 난 아랑곳 하지 않고 무시하면서 선생님 손을 내 가슴 위에 올리면서 웃었어 쌤은 선 넘지 말라고 하는 말과 다르게 몸은 얌전히 내 가슴을 만지고 있었고 난 와이셔츠랑 브라랑 같이 올리자 가슴이 다 보였어 선생님은 눈을 안 피하고 가슴만 보길래 내가 애교 부리듯이 보기만 할거냐고 말하자 선생님은 발기된 상태에서 만지더라
아무도 없었고 이때가 수업 시간이라서 난 더 도발 했지
내 입술을 혀로 핥으면서 선생님을 바라봤고
선생님은 그제서야 내 입술에 키스를 했고 내 가슴을 만졌어근데 아쉽게도 종이 울렸고 우리는 급하게 끝내자 선생님은 조금 있다가 연락 할테니까 받으라는 소리를 남겼어
어때 이런 경험이? 지금 생각해도 아래가 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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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쭈니77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