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제 엉덩이를 자꾸 만지는데요
운소
4
79
2
3시간전
일단 저는 군대도 다녀오고 대학교까지 졸업하고도 남을 정도의 나이의 성인입니다. 아직 독립은 못하고 부모님집에서 출퇴근을 하는데요. 한번씩 어머니께서 자꾸 제 엉덩이를 만지십니다. 만질때마다 제가 미쳤어?? 라고 그냥 장난식으로 말하면 웃으면서 그만하는게 반복인데요.
집에서는 노팬티로 반바지만 입고 다니는데 제가 걸어다닐때 어머니를 보면 자꾸 제 곶휴쪽을 바라보고 계시는게 한 두번이 아닙니다. 옷을 갈아입을때도 한번씩 갑자기 오셔서는 팬티만 입고있는 하체에 시선을 두었다가 실수인척 다시 가는데요.
제가 헬스를 3년해서 엉덩이가 탄력이 있는 편입니다. 그에 반해 맨날 술마시고 운동 하나도 안한 아버지의 탄력없는 엉덩이랑 감촉이 달라서 만지시는걸까요?
하지말라해도 계속 만지는데 이게 성적인 의도는 없는 행동이겠죠??
원래는 엄마가 제 엉덩이 주물럭할때마다 정말 아무생각이 안들었었는데 여기서 썰들을 읽다보니 이제는 엄마가 엉덩이를 만질때마다 곶휴가 반응을 하네요. 정말 미쳐돌아가는 기분입니다.
여기서밖에 밝힐수없는 고민이라 적어봤네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키아라
가을이가을
똥꼬shwus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