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썰좀풀어볼까....
minjini
1
34
1
2시간전
언제나 관계맺음은 술로 시작하는듯....
술이 꽐라된 여친과 지하철타다가 모텔로 들어감
나도 과음해서 침대에서 아침까지 근냥잤는데....
아침에 깨서보니 팬티와 브라만하고 자고있었슴
팬티에 손넣어서 만져보는중 잠이깬 그녀....
별말없이 샤워하고 나오더니 "오빠 하고싶어?" 하면서 물어봄...
역시 명분이 필요한건가.....
다벗기고 키스부터하다가 바로 보빨해줌....
그땐 용감했지 콘돔도 안쓰고.... 그러다가 배에다 뜨거운 정액을 사정함
그날이후 남친과 섹파사이 어중간한 관계과 되어버림
하루는 자기 소개팅했다고.... 소개팅남이랑 자고왔다고함
근데 소개팅남이 보빨안해주고 쉽게 사정해서 시시했다고....
그말듣고 내가 흥분이되서 침대로 갔는데 발기된 내좃을보고 오빠 왜이렇게커..... 하며 텐션올림
그녀는 사실 삽입보다 보빨을 더 좋아함
나처럼 빨아주는 사람이 없었다고...... 30분씩 빨아줬슴..... 오르가즘 느끼며 내가 왜이러지.... 하며 정신줄놈
근데 해주는 오랄을 잘못함.... ㅜㅜ 그래서 야동보면서 알려줌
같이 샤워하는거 좋아함 한번은 내가 쉐이빙을 해줌
친구들이랑 언니들이랑 목욕탕 가는거 좋아하는데 넘짧게 잘라 챙피하다고했으나 보빨받기 좋은거라고 얘기해줌
나중에 하는얘기가 쉐이빙하고 가려워서 긁다가 자위도 처음으로 했다는....
적극적으로 표현못하는 성격였는데 내가 시켜서 "오빠 보지좀 빨아줘!"하며 수치플 시킴....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회사에서 여러 남자랑 잤으며 아직 미혼이라함.....
막판엔 레즈후배가 꼬셨다는 얘기도 있었슴.....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키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