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운한 하루였어요
피날레
20
404
4
06.28 20:21
친구 소개로 가볍게 소개팅을 했는데
여자분이 제 직업을 물어보고 표정이 어두워지다
또 월급을 물어보니깐 표정이 밝아지시더라고요 ㅋㅋㅋ
참.... 기분이 저기압이네요...
그냥 저를 atm or 자기 노후 책임져줄 아빠? 같은 사람을 원하는거 같더라고요 ㅠ
그리고 건설업에 종사하다보니 천대받는건 어쩔수가없네요 ㅋㅋㅋㅋㄱㅋㅋㅋ
그래도 저는 제가 하는일에 자부심을 느낌니다
형님,아우님들도 자신이 하고있는 직업에 자부심을 느끼세요!
내일도 화이팅합시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번 |
09.18
+165
예이니 |
09.11
+126
이니니 |
09.04
+146
D대박 |
09.02
+121
D대박 |
09.02
+43
지엘리 |
08.28
+341
리슬이 |
08.27
+92

오즈88
애무새
강철빤쓰찢어버려
124367356
대물9
닥콩
기가막혀
훈74
미소0721
Jaychang
비와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