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씀 안 주셨으면 저도 모르고 넘어갈 뻔... ㅎㅎ 제가 댓댓으로 단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ㅎㅎ
무협식으로 표현하자면요. 그리고 참으로 엉뚱하게도, 제 전처가 그런 사내를 맞아 침대에서 몸을 허락하는 상황이 제 멋대로 그려지는 겁니다. (뵙지도 못한 님께 실례되는 상상인줄 알면서도!!) 아마 저 뿐만 아니라 과거 어느 남자에게서도 느껴보지 못한 초극강의 남성성을 받아들이고는 정신못차리는 오르가즘을 느꼈을것 같습니다. 상상만으로도 뻐근해지는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