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45살 가장 무너지는 시기
DoKKa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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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13:17
사는 게 무엇인지 아픔이 무엇인지 아직 알수없지만~
저것보다 이럴 때 가장 무너지는게 아닐까?
난 어디쯤에 어느 위치쯤 가고 있는 것일까?
-어딘가에 있는줄 알면서도 만날수 없는 현실이 싫어 왜 자꾸 눈물이 나는걸까
앞으로 보내야할 시간이 두려워 견딜수 없이 길게만 느껴져 어떤 아픔이와도 참아야지 고통은 지나가는 순간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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