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만 대충 십년쯤 된 것 같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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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1:09
가게 시작하면서 일에 집중한다고 못 하다가 돈 더 번다고 투잡,쓰리잡 하다보니 아내랑 한방에서 안자기 시작한지도 벌써 근 10년이네요...계속 손양과 친하게 지내야 하나 싶기도 하다가...더 나이 들기전에 여자랑 속궁합 맞춰보면서 깨볶듯 살고 싶기도 하지만, 그러다 집사람이라도 알게되면 당장 이혼당할까 싶어 그럴주변머리도 없고 그렇네요...
그래도 은근 말주변은 있는지 주변에 연락오는 여자들은 몇 있고...이러다가 술기운에 사고 칠까봐 걱정입니다ㅎ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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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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