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나의 취향
직업군인
58
795
8
01.13 01:28
저는 섹트부터 부부나 커플 분들에게 너무 관심이 많았고 만나기엔 두렵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유부녀분이랑 영통으로 맞ㄸ 하거나 폰섹하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그 몰래하는 짜릿함과 남편에 허락한 상태에서 하는게 근데 요새는 그런분들을 찾기 힘들어서 아쉽네요 ㅠㅠ 야동을 봐도 감흥이없고... 저의 한탄 이였습니다 ㅎㅎ 두서없이 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simko |
04.05
+33
Hug33 |
03.28
+191
행복지수100 |
03.21
+195
Hug33 |
03.20
+66
Hug33 |
03.04
+125
Eunsy02 |
03.01
+64
dkssud78 |
02.28
+91

윤지
Ckck9988
검스살스커스
전주남자
행복지수100
화시독
jungCH
빨강원숭이
ritika
무파
신비아파트한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