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신촌 누나 보고, 신촌 친구 생각 난 썰
아피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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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18:04
신촌근처 화장품 회사에서 다니고 있어서, 신촌까지 가서 만났던 가슴 컷던 여사친.
밥먹고 섹각좀 잡으니까 바로 넘어오던,
한창 뽐뿌질 할때, 갑자기 애널 넣어달라고 하던 친구.
애널로 졸라 느끼다가,
시원하게 애널싸 하고, 빼니까, 똥묻어 나왔는데,
시발 그때 자지에 똥묻으니까 좀 그랬다.
필력이 안되어 썰게는 기웃거리지도 못하고, 자게에서나마 허접하게 끄젹여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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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니 |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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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니 |
09.04
+172
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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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대박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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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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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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