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슬좋은 엄빠를 두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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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19:49
힘드네요.. ㅋㅋㅋ
저는 21살이구 엄빠는 40대 중반인데 여기분들하고 나이대가 비슷할거 같네요.
친척집 갔다가 돌아와서 나는 잠깐 밖에 갔다가 돌아왔고 엄빠는 침실에서 엄마 배 많이 뭉쳤을거라고 마사지해주시는거 같은데 갈수록 들려오는 소리가 그렇고 그런거 같아서
더 늦기전에 집밖에 나왔어요 ㅋㅋ 카페에 가는 중인데 아마 나 집에 있는줄 몰랐던거 같은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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