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페티쉬 경험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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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05:31
기억이 날듯 말듯한 어린시절,
사촌누나들 양말에 코를 박고 냄새를 맡던 기억
오줌보가 움찔움찔 하던 그 묘한 기분이 시작이었던 것 같다다학창시절 첫사랑 발냄새부터, 대학교 자췻방 옆집 여학생 스타킹까지
지금도 사람을 냄새로 기억하는 것 같다
관심 있으시면 하나씩 썰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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