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예쩐에 빨아준 누나를 잊을 수가 없네요.
nanio1234
8
1020
6
2024.07.13 11:15
여태 수많은 여자를 만났지만..
서현역 지하 주차장 차 뒤자석에서 빨아주던 그누나..
긴장해서 못 쌀줄 알았는데. 여태 ㅅㅋㅅ 중에 당연 최고였죠.
이미 입에 쌌는데도 미친듯이 빨아서 모든 ㅈㅇ액 배출시켰던 기억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 뒤로 만난 ㅇㅊ들은 모두.. 입싸받고 으엥하면서 뛰어가기 바빴는데 ㅎㅎ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leedaeun2 |
06.26
+69
leedaeun2 |
06.26
+43
leedaeun2 |
06.26
+71
Nikki |
06.22
+147
전마아내 |
06.13
+68
민정이7 |
06.02
+298
FDJY |
05.31
+69

윤지
디디에
훈제오리
안산돌이
당다당
572입니다
개구리2
김만드비
마황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