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없던 사심도 생기겠네 이러다..
처제는 우리가족이랑 잘 어울리는데
얼마전 같이 여행을 갔다가 저녁에 자기전에 각자 씻고 개인정비하고있던중에
처제가 서서 머리말리는 내 앞쪽에 앉아서 짐 정리를 하는데
자연스럽게 내려다보이니까 보는데
반팔 잠옷 사이로 노브라 가슴이 완전 노골적으로 보임 ㄷㄷ
진짜 미친놈처럼 대놓고 봄
허리숙여서 뭔갈 하면서 앞섶을 가릴만도 한데
노브라임에도 그냥 훤히 보여서 생가슴이 그대로 보임 본인딴엔 별 신경안쓰니까 그런거겠지만
내 머릿속은 뒤죽박죽..
봐도 뭐 상관없다는건지? 보여질지 모르는건지 ..
그리고 처제가 목욕하고 나와서 내가 펜션 방에 누워서 핸드폰 하고 있는데
팬티차림에 상의는 티셔츠만 입고 내 주변을 왔다갔다 하는데..
얼마나 내가 편하면 이러는지 감도 안옴 ㅋㅋㅋㅋ
나도 대놓고 고추 발기시켜놓고 어필해보려 했으나 정력부족으로 아침에 서질않음 실패!
이번주에도 우리집에와서 가슴보여줬음 좋겠다~
정말 아무런 마음이 없다가도 불끈불끈 생기게 생겼음 ㅠㅠ 매우 곤란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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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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