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심하다..
필라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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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11:44
오늘 집에 손님들온다고해서 아침부터 일찍 도망나옴. 스벅에서 커피마시고 맥모닝비슷한거 먹으면서 1시간 30분 버티고 지금은 해안가에 차 세우고 시간때우는중. 원래는 모텔 대실해서 혼자 쉴려고했는데 존나 불쌍한거임. 대실하고 혼자 딸치다 잘려고하니깐ㅠㅠ 이럴때 여자친구나 섹파있으면 마음껏 대실하고 맛있는거 먹을텐데 부를 여자도 없다는게 너무 한심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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