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수영복
김미소
238
1800
40
09.03 19:23
최근에 수영장 다니고 싶은데 수영복이 작아서 입고 갈게 없다니깐 남편이 별 말도 안하고 신경도 안쓰고.. 저도 귀찮아서 그냥 있었는데 남편이 오늘 집올때 택배 박스를 들고 들어오면서 주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 이거 뭐야? “ 라고 하니깐 “ 몰라 뜯어봐 니꺼겠지 ” 라 해서 뜯어보니깐 수영복이길래 냅다 입고 거실로 갔는데
남편이 “ 이쁘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최고최고!!
둘째가 “ 엄마 찌찌 나오겠어 ” ㅋㅋㅋㅋㅋ
거울 보는데 좀 작은거 같기도 하고..
한사이즈 큰걸로 하면 헐렁 할거같기도 하구..
수영복 사기 너무 힘드네요ㅠ
+ Ai 판독기 때문에 사진 작게 보인다고 해서 사진 바꿔서 다시 올렸어용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올레벳
애무새
꽁치구이
Qazqwe123
엔트리009
실기
이사람
민재이12
매일이성욕
올리고
단단묵쥐익
지엘리
구름은달
바람의머큐리
닥구리
투팽크
나아무
빡빡이이
강철빤쓰찢어버려
신선한잡초
플러그인
늙은펭귄
비공개입니돵
비와you
활장작
싸랑홍
야매준
천우식
맞이
아구구니
초코우유통닭
Dksidoifkf
Pinklover
눈탱과실습사이
풋고추감별사
삭제하다
슈퍼늑대
대실
kongzzang
키아라
후니19
첫눈처럼
찬새벽
ruma
거기흑형필로
캄헛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