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죽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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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01:57
오늘은 불금.
저녁10시쯤 와이프 몰래 약 하나 주워 먹고
좀전에 자는 와이프 정상위로 시작해서 후배위로 팡팡 쳐쥬다가
깊게 넣고 싸는데 성공했습니다.
후배위로 사정은 근 10년만이라 감동을 주체할 수가 없네요.
항상 정상위에서 자세 바꾸다 꼬무룩 하는 참사가 발생하곤 했는데 약이 좋긴 좆습니다.
떼끄놀로~지아 떼끄놀로~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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