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내 작은술집 주인아줌마 4
바닷가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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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 동네 이사간후
그 술집은 한딜에 많이가야 2번정도
술먹다 집에가기전 3차로 인사하고 가는정도…
금요일 2차먹고 형님은
“저기 들렸다 갈꺼지” 하며 먼져 갔고
잠시 들려 맥주 두어병에 육포먹다
인사만하고 가쳐고 잠시 들렸는데
10시쯤 손님 들어와서 가려하니
“잠시만.. 잠깐만 .. ”이러다
또 12시넘어 사장집에 오게됐다
10년 넘게 알고지내면서 집에 간게
올해만 3번째….. 그전엔 없었는데
근데 쓰벌 나 취했는데 왜또난….
취기가 올라와 덥기도하고
오자마자 “덥다 샤워좀하게 수건좀 ”하니
웃으며 가져오네 모지??
샤워하고 쇼파에 앉으니 알아서
내앞에 무릎꿀고 앉아서 빨아주지만
아~~ 10분넘게 빨아도 안선다
‘술도 많이 취하고 나이도있지만 짜증난다’
하지만 난 조개먹는게 더 좋으니까
“누워바 누나꺼좀 먹게~~”
쇼파앞에 벌려 놓고 신나기 빨다
‘땔깜으로 영상이나 찍을까’해서
몰래 영상을 짤게 남겼다
오늘도 묘목은 못심었지만
조개 영상은 남겼으니
오늘도 해피~~~~!
오늘도 누나 손님중 최상위권으로
열심히 한발 더 가는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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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i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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