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산에 갔다가 여자 팬티 본썰
나의여신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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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신기한 일이라 썰까진 안여서 자게에 씀ㅋ
지방에 나름 유명한 ? 산이야 지역을 대표하는
정상 직전에 계단이 있고 정상이 여성분 말소리에 고개를 들어서 위를 보는데 반바지를 입은 아가씨? 젊어 보이는거 같던데 잘 모르겟다 암큰 하얀 반바지 사이로 아이보리색 팬티봄 처음에 조금 놀라고 당황해서 그게 팬티가 맞는지도 모르고 고개를 숙였지 눈치치챌수도 있잖아 0.5초만에 아 그게 팬티라는걸 확신하고 용기내서 다시 올려다봄 힘든척 땀을 닦는척 ㅋㅋ심호읍 비슷한 한숨을 쉬면서 반바지 사이 팬티가 확실하더라고
근데 거기가 아 둔덕 음부 부위가 볼록한게 첨엔 신기했어 한 1초 정도 뚫어지게 봤지 더이상 보기에는 뒤에 따라오던 사람도 가까워지고 더 처다보기엔 눈치 챌거 같아서 매우 조심스럽게 자연스럽게 정면을 우시하면서 정상에 도착해 안본척 그녀를 봤는데 체구는 외소하고 가슴도 빈약해 보이더라고 얼굴은 나이를 짐작하기 힘들던데 너무 오래 처다 볼수도 없잖아 자연스럽게 전경을 핸폰에 담으면서 아닌척 못본척하고 있었거든
근데 그녀 일행인지 밑에서 뭐라하냐면 ㅋㅋ야 너 팬티 다보여 밑에서 보니까 좀 조심해야지 한 30초 정도 주의를 주는거 같더라 난 뒤돌아 보지도 못하고 ㅋㅋ 인증을 한다며 사진찍는척 귀는 대화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지 이윽고 그녀 일행 모두가 내려가고 난 막힌 숨이 쉬어지더라 내가 범죄를 지은건가 싶기도 하고 그녀도 좀 눈치를 챈거 같기도 하고 좀 민망하고 심장이 두근두근 하던데 난 범죄현장을 도망이라도 치는것처럼 내려가니 그녀는 뭐 대수럽지 않은듯? 먼곳을 처다보고 있더라고
일행만 아니였음 사과 하려고 했다 ㅋㅋ 속으로 “죄송해요 본의 아니게 봐버렸다고 죄송하다고“ 말하진 못하고 그길로 하신 했지 내려가면서 두툼한 팬티만 생각 나던데 나 왜 사춘기 소년처럼 두근두근하지
ㅋㅋ이야기를 써야겟다고 생각해보니 핫썰 인증사진을 올려야 할거 같던데 특정돼서 못 올리겟다 미안 혹시 오늘 팬티 보여주신분 회원일려나? 댓글주면 사과 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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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빤쓰찢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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