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에게 내 자지 사이즈를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모든게 평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키는 178, 몸무게는 73~75
저는 스웨디시 마사지를 자주 다닙니다.
물론 퇴폐마사지 말고 정돈된 오피스룩 같은 옷을입은 관리사가 해주는 곳만 다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건전은 아니고 관리사 스타일에 따라 수위가 다양하죠
일회용 속옷을 꼭 착용시키고 자지 근처만 맴도는 스타일
꾸준히 자지를 스치면서 세웠다가 죽였다가 약올리는 스타일
뒷판 마사지부터 자지를 자극해서 쌀듯말듯 괴롭히는 스타일
뭐..등등 다양하지만 대부분 마지막은 ㄷㄸ로 마무리 하는경우가 많죠
저는 해외출장을 자주 다녔습니다.
그리고 그중에 태국 출장을 많이다녔는데
태국은 전세계 떡쟁이 남자들이 방문하는곳이잖아요
어느날 태국에서 스스로를 상품화 하시는 여성분과 잠자리를 갖게되는데
제꺼를 빨면서 하는말이
"음...미디움...!!
하....그래...다행이다. 전세계에서 중간은 되는구나 하며 안심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에서 마사지를 다니며 자주다니고 오래 다니다보면 친해지는 관리사가 생기는데
갑자기 제 사이즈가 궁금했습니다.
하루에 3~5명씩 다양한 남자들 자지를 어루만져 주다주며 다양한 사이즈를 보게 될텐데
"내꺼는 어느정도 되냐? 태국에서 미디움이라고 하더라"
그랬더니 친하게 지내는 관리사가 말하더라구요
"평소에 오빠꺼 작다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굳이 얘기를 하자면 오기 오시는 손님들 중에는 큰편이다."
"이정도면 한국에서는 미디움라지? 평균 이상이야"
아....전세계 평균, 국내 중상위권...
나름 뿌듯합니다. ^^
번외로
또다른 관리사에게 비슷한 질문을 한적이 있는데
그 관리사하고는 섹스도 하는 사이였거든요
"오빠꺼 빨면 턱아파.....그럼 큰거야"
뭐든 역시 평균 이상 한다는건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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