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썰, 그것도 연속 시리즈로 올리는 사람들

핫썰 최고의 '조카튼' 구라 뻥카썰을 그것도 대하소설 올리듯 시리즈로 올리는 이가 있죠?
집안 친인척, 먼 친척들 상관 않고 모든 여자들 다 따먹었다는 시리즈를 줄기차게 올립니다.
그 집안 친인척 여자들도 나이 고하를 불문하고 그 사람에게 그냥 가랭이 잘 벌려둡니다.
엄청난 수의 친인척 여자들을 잡아먹는 썰을 풀고 있네요.
자신의 가문을 가르보 집안으로 만드는 개구라썰. ㅋ
혈연이 아닌 남도 마찬가지.
이 사람과 마주 치는 여자들도 이 사람이 말을 거는 족족 ㅂㅈ를 벌려줍니다.
그러면서 자기의 자ㅈ가 크답니다. ㅋㅋㅋ
집안이 갑신정변 핵심 주동자 세대라는데, 몇 대손인지 그 세대의 시기가 맞지도 않고.
이 사람은 자신은 한국의 명문대 출신인데 직장 다니다 그만 두고 뜬금없이 늦은 나이에 독일의 뮌헨 공과대를 들어갔답니다. ㅋ
그리고 썰을 올렸는데 라인강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뭔헨에서, 이 사람이 '뭔헨의 라인강'을 거닐며 독일 여자를 꼬셨답니다.
이건 부산에서 한강의 강변을 거닐었다는 격으로 완전 코메디였죠. ㅋ
이거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75145
영어, 독어, 일어를 하듯 외국어를 올리는데, 번역기 앱 문체인 거 전에 누가 지적도 했죠.
더 가관인 건 북중미 월드컵 직관 갔다는 개구라를 올려서 멕시코에서 체코 부부를 만나 그 부인을 따먹었다고 썰을 올렸습니다.
여기에도 그 부부와 대화를 한 내용을 외국어로 올렸는데, 그 부부는 체코어를 쓰고, 본인은 영어로 답했다고 그 대화 내용을 체코어와 영어로 올렸습니다.
한국인이 영어로 체코어와 대화라 개신박했습니다. ㅋㅋㅋ
지금까지 이 사람은 영어, 독어, 일어, 체코어를 섭렵한듯 구라썰로 어깨뽕 자위질하고 있고, 저는 하도 갓잖아서 그 구라썰을 잘 보지 않는데, 다른 썰에는 또 다른 외국어도 하는듯 너스레 떨 겁니다.
구라썰 올리면 자ㅈ가 발딱발딱 선 답니까?
구라썰 중에 유별나게 자신을 띄우는 사람들은 실제로 반대급부에 처한 자격지심을 이런 식으로 해소하는 집착을 가진 이도 있죠.
그리고 이건 다른 구라썰 이야인데, 오늘 새벽에는 '엄마와의 동거'라는 개구라 썰을 올리는 글쓴이는 쪽팔렸는지 자신의 모든 글들을 모두 자삭하고 사라졌습니다.
이 사람은 자기 엄마와 삽입한 채 빼지도 않고 16번 사정을 했답니다.
이건 그냥 애라고 볼 수 밖에 없어요.
제가 생물학적으로 불가하다니까 브라질에서 자위로 사정을 42번 연타로 했다가 남자가 죽었다는 기사를 말하며 16번은 가능하듯 우기더군요.
해서 그 기사의 원처를 추적해보니 브라질의 유머사이트에서 퍼진 우스개 소리가 기레기들에 의해 작성된 가짜뉴스였죠.
이후 이 글쓴이는 뭔가 꼬물거리며 항변하다 어느새 자기 글들을 자삭하고 사라졌습니다.
자기 엄마 ㅂㅈ에 삽입하고 그것도 빼지 않고 16번 사정했다는 미성년스러운 화장실 벽의 낙서 같은 개소리를 올리면 쪽팔리지도 않나요?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이나 재미를 위해 어느 정도 창작을 곁들이는 건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대놓고 쓰는 개구라는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하여간 오덕후, 사이코 인간들 정말 많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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