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살 남자입니다.
저는 직업특성상 출퇴근이 없고 근무시간도 자율적이라서 어머니가 작년 말에 시작한 노래방 사업을 돕고 있습니다.
구석진 동네기도 해서 도우미 누님들이 다들 연세가 있으시지만 아직 간혹 30 후 40 초 누님들이 계십니다.(물론 좀 감으신 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사장이어서 그런지 이 동네 손님들이 다들 나이가 많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잘생겼다고 해주시는 편인데요
그 중에서 솔직히 몸매부터 얼굴까지 정말 취향인 분이 계십니다
근데 그 분이 삼촌은 잘생겨서 친해지고 싶어~ 하시다가 가끔은 모니터 위에 만 원짜리 뒀어! 그거 삼촌 팁! 이러고 가시거든요
어머니가 피곤해서 잠시 쉬는 곳(방은 아닙니다만 카운터가 보이지 않습니다)에 계시고 제가 카운터를 볼 때면 말은 안 걸어도 잠시 절 보다가 화장실을 간다거나 맥주를 건네 드릴 때 손을 살짝 댄다거나 하시는데
그럴 때마다 몰래 카운터에 앉아서 혼자 부비적 거리곤 합니다..
그래서 이 글을 쓰는 건 어떻게 하면 그분하고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밖에서 볼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우선은 친해지는 것부터 해야 될 것 같은데 평소에는 어머니가 옆에 있어서 가볍게 대화 나누는 정도라도 하려고 하는데 그것마저 쉽지가 않네요..
손님으로 오시는 아주머니들처럼 방에 들어가면 엉덩이라도 쓸어준다거나 하면 말이라도 더 할텐데 도우미방이다 보니 그럴 일도 없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가슴도 최소 D에 골반도 넓고 엉덩이도 튀어나온 게 어머님이 옆에 계셔도 자꾸 눈이 가네요 하..
몇 명 더 있긴 한데 이 누님이 가장 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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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멍멍이a
Freed
아롱다롱
강철빤쓰찢어버려
애무새
마신네
마이코11
비와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