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하나 여름방학 때.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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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제 글을 읽어 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친구 엄마(은주)와 친구 엄마 친구(수정).. 그리고 나 와.. 주혁이놈 이렇게 4명의 관계를....
여름 방학때 재미있었던 일이 있어 올려 드립니다..야한 거 다 빼고....그리고 이름 그냥 직명으로 쓸께요...
고 2 여름 방학 때....친구 들이랑 송정 바닷가에 놀러 가기로 했다..
서로 수영복 골라주고..이게 섹시해 보이니..야성적으로 보이니...그렇게 8월3일 터미널에서 송정 가는 버스를 타고..출발했다..
우리들은 신나서...서로 떠들고..과자 먹고.,..아주 신났었는데...주혁이가..."지훈아...우리 가서 여자 만나게 되는거 엄마 한데..비밀이다..그리고 수정 아줌마에게도."
난 "당연하지...바람 피는 걸 말할 턱이 없지~~~"그렇게..우리는 신나잇었다...은주 아줌마 와 수정 아줌마가 따라 오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우리는 송정 바닷가에 도착을 했고...자리를 잡아 텐트를 쳤다...그 때..저기 아줌마 한 분이 ..그기 자리세..하루에 3만원입니다...
3박 4일 이니까...9만원 드리면 되요..했더니 ..아니 12만원요..이래서 왜 12만원인데요...했더나 하루 3만 그러니 4일에 12만...그렇게 계산을 했다..
난 4일째 아침에 텐트 걷을 껀데..그것도 돈을 받아요,,,이랫더니..싫음...가라고 ....그랬는데..뒤에서 남여가 그 아줌마 한테..그기 자리 잇냐고..묻길래...
알았어요 여기 12만원...하고 줬다...그리곤 날 강도네 날 강도...이렇게 투덜 댔다...
그렇게 우리들은 수영복을 갈아 입고...바다에서 놀았고...바다에서 나와서 모래위에 누워서..지나가는 여자들을 바라 보았다...
주혁이가...저 여자 이쁘다 아니 저여자가 이쁘다...저 여자 몸매가 ...죽인다야...이렇게...성인의 여자들을 막 보고 있었고,,,,저 멀리 뒤에서 은주 아줌마랑 수정 아줌마가..보고 잇는것도 모른체....
그렇게 밤이 왔는데...뭐 그리 텐트 안에서 신음이.....여기 저기서....지나가는 술취한 아저씨가..꽥 소리를." 야 씨그럽구로,,,소리좀 작게 내라...이 년 들아~" 이렇게 큰소리 내 지르고 가셧다..
순간은 조용했지만 그 뒤로...밤새....신음 소리가....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나랑 주혁이 뺘고..다른 친구들이..헌팅을 한다고..나갔고....
나와 주혁인..그래 많이 해라...여기 까지 와서 원나잇은 해야 않겠나....그렇게 주혁이랑 나는 모래 위에 누워있었다...
그렇게 누워 있은지....30~40분쯤 됐을까? 여자 두명이 다가 왔다...한 여자는 수영복은 아닌데...하얀 티와...티 사이 사이로 보이는 팬티?? 같은것이...
그리고 우리보고 몃살이냐고....하길래...주혁이가 왜 묻냐고 했더니...그 여자들이..." 저희 서울에서 왔는데...우리 텐트 치는게 어려워서 부탁 좀 할려고요"
주혁이와 난 서로 보며 저게 뭔지 바로 알아차렸지만...모른체...어딘데요 저희들이 쳐 드릴께요...
이러고 갔는데...그기 여자만 4명 있더군......그리고 여자들끼리 수근 수근.....
" 우리가 텐트 쳐 드릴 동안 바다에서 노세요...오시면 아마 다 되어 잇을 거여요.."
그랬더니 여자들이 네..하고 3명은 겉옷을 벗고 비키니로 다 바다로 갔고.. 나에게 말했던 그 여자는 그대로 바닷가로 가더라...
우리는 뭐 텐트 이까짓꺼 숩지..이러면서 땀 뻘뻘 흘리며..쳤고....그리고 우리 탠트로 돌아 왔다...
그렇게 텐트에서 수박 잘라서 먹는데...그 아까 흰옷 입은 여자가 오더니...고맙다고..나중에 저녁에 오시면 식사라도..같이 하자고...그런데...그 여자 몰골이...
위에 그냥 흰티에 안에 흰팬티를 입고 그냥 물어 들어 갔어? 물이 묻어 다 비치는 그여자의 유방과 꼭지...그리고 음부에 보이는 까만숲....
주혁이가 그걸 보자...큰 타올로...그여자를 둘러 주고 수영복 없어요? 물으니... 안가져 왔다고...햤다..
알았어요. 나중에 타올 찾으러 갈께요..하고 돌려 보냇고...뒤에서 은주아줌마랑 수정 아줌마가 그 꼬라지를 보고 잇었다...
주혁이랑 나는 수박도 먹고 여러 가지 먹어서 배가 안고팟고...그 여자들이 있는 텐트로 3명의 친구들이 갔다...
텐트에 누워있는데..텐트 자크가 찌~~ㄱ 열리면서..은주아줌마랑 수정아줌마가 얼굴을 들이 밀었다...
" 야 지훈이 좋았냐....어린 여자들 보니까.." 그리고 수정아줌마도" 주혁이 좋디....발딱 서지~~"
우리 둘은 너무 놀라...얼음이 되었고..." 여기 어떻게..여기 있어요..." 그렇게 물었더니..
"여기 지나가다가...봤지...." " 췌 지나가다가 볼 곳이 아닌데요.. 아니 어디서 부터 따라 왔어요?"
물으니..우리 버스 출발 부터 계속 따라 왔다고.....그렇게 막 티격태격 하는데..친구들이 돌아 왔다...
" 어..아줌마 여기 어쩐 일?" 친구가 물엇고...
은주 아줌마가 " 어 주혁이가 뭘 놓고 가서 주려고 왔어~~" 이렇게...둘러댔다...
그 친구들은 아무것도 모르니..." 지훈아..저 여자애가 너 좋단다...계속 너 물어 보더라..."
" 아 씨 저 쳐 죽일 놈....분위기 파악을 못해..." 이렇게 중얼 거렸고...
은주 아줌마가.." 아 그래..저 아가씨가 지훈이 좋대? 아이고 우리 지훈이 좋겠네..이쁜 아가씨가 좋아 도 해주고.. 아주 좋아 죽겠어." 말에 뼈가 있었다....
그렇게 은주아줌마와 수정아줌마가 돌아 가시고...
내가 "야 그렇게 좋은 니가 가서 사겨라..난 싫은께~~" 그렇게 그 친구들은 그 여자들 텐트에서 살다시피 2일을 보냈고...
주혁이랑 난 5일을.....죽었다 복창하고....은주아줌마랑 수정아줌마..구박에 온잣 굳은일을 다 하고 그 여름 방학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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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