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 바퀴...돌다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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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전
날씨도 그렇게 덥지도 않고 해서...동네 한 바퀴 마실을 다니다.
동네 중앙에 큰 나무가 있다..그 밑엔 큰 평상이 있고...그기엔 어르신분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도 나누시고 막걸리도 한 잔 드신다..
그 나무 아래를 지나가는데..어르신 한 분이 날 불렀다..." 어이 자네...막걸리 한 잔 할텐가?" " 저 술을 못 마셔서 한 잔 드릴까요?"
그래서 한 잔 부어 드리고...일어설려는데..그 어르신이..." 자네 혼자 살면 외롭지 않나? 저 아랫동네에...과부가 하나 사는데..소개 시켜줄까?"
" 아 괜찮습니다..아직은 모르겟습니다" 그러고 일어섰다... 이 질문은 간간히 듣기하는데..생각해본적은 없었는데.
집에 와서...곰곰히 생각을 햇다...외롭나? 안 외롭나? 뭐 남자 혼자 살면 외로운건 당연한건데...
근데 왜 난 외롭지 않은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니...
뭐 딴건 없었다..1차적으론 지금 내 몸 상태가 사고 이 후 그것을 할수 없는 상태라는 것 과 ...
10대 때 부터 40초 까지.. 섹스를 많이 한 것
일본남성 AV배우 중 시미켄 이란 사람이 있다...그 사람 인터뷰에...
AV찍은 여자 수와 섹스 횟수를 말한 걸 본적이 잇는데...
약 5천명의 여자와 1만 번의 섹스 횟수.... 난...그 시미켄의 절반 정도의 여자와 섹스 횟수는 비슷하지 않을까? (기간은 다를수 있지만.)
AV배우들은 관리를 한다는데..난 일 자체가 관리 엿던 셈이긴 하고......그것 때문에...다른 생각이 안나는 것일수도 있지 않을까?
지금 생각하니 그 땐 미쳐도 단단히 미쳣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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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12
낭마백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