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부부 동반 괌 여행에서 물고기 구경하는 시간에 옆집 아지매랄 몰래 문지른 일이...
쬐맨한18cm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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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 상가 부부 동반 모임으로 괌을 갔을 때인데 옆집 사모랑 눈이 맞아서 물고기 구경하는 바다에서 엉덩이에 좃을 문지르고 했는데. 숙소에 왔을 때는 아무리 기회를 노려도 와이프랑 그 집 남자를 피해서 거사를 진행할 수 가 없어서ㅡ 평생을 아쉬워 하며 살고 있답니다. 어떤 방법이 있었을까요?
*. 엉덩이가 이쁜 고딩이랑 모텔에 갔는데 다 벗기고 예쁜 엉덩이 까지 만지고 했는데 끝까지 삽입을 거절해서 실패... 지금 생각에는 강간이라도 했어야 하나? 라는 멍청한 생각이 들기도 ...
*. 제주도 앞 바다를 공사로 메우기 전에는 바닷가에 옛날 집들은 밤에 태풍이 오면 밖으로 나갈 수가 없게 되는 곳들이 있었답니다.
친구랑 둘이 살던 방에 놀러 온 갓 스물의 여인이 그런 상황을 맞아서 결국 같이 자게 되었는데... 상의 단추를 다 열고 가슴을 만자다가 다시 단추를 잠갔다는... 이유는 ~ 그 때만 해도 순진했던? 저는 '비혼주의자'여서 그 여인은 관계를 하고 나면 반드시 결혼을 하자고 덤빌 것 같아서... 그런데, 문제는 다음 날 그 여인을 보내고 나서 같이 잤던 친구 왈. '와 그랬노?' '그냥 여차 저차해서리' '야 이 18놈아 그러면 내 한테 넘기야지 xxx야'
*. 지나고 보니 거사를 치른 것 보다는 그렇지 못 했던 일들이 더 또렷하게 기억이 나네요.
진주 안개 길을 걸어서 머리가 다 젖도록 데이트를 했었던 여인...
제주 밤바다를 거닐고 '산굼부리 가는 버스를 타고 코스모스 핀 길을 어린 아이처럼 깨금 발을 뛰면서 가던 여인과의 데이트...
우도 밤바다에서 침낭 하나에 낑겨?: 자면서 사랑을 즐겼던 예전 와이프...
가장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를 초대해서 현재 와이프에게 3썸 경험을 시켜 주었는데 그 넘의 자지가 진짜 고추(땡칠이도 아니고 발기 후 약 5센티)여서 두 번 다시 3썸을 못 했다는...
그 후로 스왑에서 18센티라는 부부와 각방 스왑을 했는데 그 쪽 와이프에게 14센티 조금 넘는 내가 용기를 못 내고 이야기만 하고 있었더니 그 쪽 와이프가 '괜찮으니깐 하세요'라고 해서 빌빌거리면서 했는데 질사를 하고 났더니 빼지 말라고 ... 자기는 사정 후 가만히 있는게 좋다고... 그런데 그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는 다들 아실테고... 와이프는 18센티 그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는 느낌이어서 따로 만나서 데이트를 하라고 열심히 꼬셨는데도 결국 안 하는 심정은 지금도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스와핑에서 어린 커플과 만나는 날 와이프와 말 싸움을 하는 바람에 만나고 각 방에서 관계를 시작했는데 까무잡잡한 이 어린 여인이 문자 그대로 긴자꾸라 꽉꽉 물어줘서 좋아 죽겠는데(처는 심인성 지루증으로 오럴을 해도 치아로 꽉꽉 물어주라고 하는 체질) 삽입 후 3분 정도?에 !!! 따르릉 !!! 와이프 왈 '빨리 집에 가자' ㅠㅠ
*. 예전에 7788이었나요? 기억이 잘 안나는데 화상 챗팅이 가능한 사이트에서 정말 프리하게 놀았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일본 못지 않게 프리 해 질 필요을 느낍니다.
100여년 전에 쓰여진 까뮈의 '이방인'(챗 GPT 검색 자료 - 저자: 알베르 카뮈 집필: 1930년대 후반~1940년 무렵 출간: 1942년)
에도 사창가가 나오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사창가를 없애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원. 결국 성범죄가 늘어나게 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여성들에게 가게 되는 것이 현실이 될 텐데.. 자살 하신 '성기남' 씨인가요? 그 분이 참 그립습니다.
*. 혹시 이런 생각들 해 보셨나요. 성경에 의하면 모두가 근친이라는 사실과 가장 야한 체위는? ------------------- 정상위라는...
창세기 5장에 나온다는 족보... 아담 → 셋 → 에노스 → 게난 → 마할랄렐 → 야렛 → 에녹 → 므두셀라 → 라멕 → 노아
*. 정말 주절이 주절이 씰~데 없는 말이 길었네요. 다음에는 뭔가 짜릿할 수 있는 얘기로 뵙겠습니다. 다들 건섹 / 즐섹 / 프리섹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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